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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직장인 근무지 인사발령.

승민이아빠 해화동 2017.01.19 21:03
ㅜㅜ 고향에서 근무하다
갑자기 회사가 합병되어서 뜻하지않게
타지로 발령 났네요.

뜻하지 않게 주말부부를 하게되었고
결혼생활9년동안 지지고 뽁고 매일 사소한일로
엄청 싸웠는데 발령인사를 받고나니 그동안
싸운것들 그게머라고 가슴이 찡하네요.

 

아직 어린 아들을 두고 나뿐이 모르는데
마음이 시리도록 아프네요 .
걱정많은 와이프 맘다잡고 괜찮아
우린괜찮아 당신만 괜찮으면 돼

그렇게 싸우고 다른와이프는 안그런데하며
속으로 전생에 내가무슨죄로 저인간을 만나
하며 늘생각했는데

간다니 내가 아플까봐 눈뻘겋게 괜찮다고
하네요 그모습을보니 내마음이 더 시리네요.

 

ㅜㅜ 그동안 왜그리 지지고 뽁고 싸웠을가
내아들 나없으면 잠도 잘못자는데
그모습 보고싶어지면 

참생각이 많아집니다.
돈 그것이 먼지 쌩이별을 하게하네요.

나는가슴이 요즘 너무도 시리고 아픔니다
그 주말부부가 뭐라고
일이야 힘들어도 참을수있지만
내가족 보고플때 못본다는 사실에
가슴이 허하고 시립니다.

다 내가못난탓같고 무능력해 돈따라 가족
버리고 가는 못난 가장

난 지금까지 멀한거지 그냥 열심히 회사를위해
일한것 뿐인데
생각이 많아집니다 이렇게 살면 안되는거 였나
봅니다.

다시 가족과 함께살기위해 돈벌이 될만한것을
오늘도 구상.고민만 합니다.

저와같은 가장 선.후배님들이 많을거라
생각하며, 저는 이와같은 상황에
제자신을 원망하며 다시는 이런일이 오지
않도록 월급쟁이 월용직의 눈으로 세상을
보지않고 다른 눈으로 세상의 금맥을 찾을가
합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미안하다 함께있어 주지못해
가슴이 시린만큼 독해지고 무얼해서라도
빠른 시일내에 가족이 있는곳으로 돌아가
도록 무슨일이든 독해 지겠다.

인생얼마나 길다고 가족을 찢어놓는가
어쩔수없이 다른방안이 없어 가야하는
나의 무능에 가슴속깊이 슬프고 가족들
에게 미안합니다.

일단할수있는 돈벌이는 인터넷을 활용해
서 블로그등등을 먼저 시도해 볼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수익이
너무나도 작더라도 머라도 내가 다른일을
하고있어도 수익을 낼수있게 하기위해
도전해봅니다.

힘든한해가 되겠지만 뭐라도 한다면
나자신을 활기차게 할수있지않을가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고, 그자리에 가만히 있는다면

그것보다 못한것이 없지 않느냐 이런문구가 자꾸 떠오릅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사람옆에는 가지마세요 부정적인 사람들 옆에는 더이상

나아갈길을 얻지못하고 무언가를 시작할려고 하면 항상 그걸왜해 안돼,

그런말만 오갈뿐 그이상의 발전이 없다.

또한 부정적인 것들을 이야기 하는사람들의 그 부정은 다른이에게도

전념이 된다고 한다.

지금까지 내자신이 부정적인 사람이 였다면, 이제는 부정적인것을 멀리하고

뭐든 먼저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지금의 여러 난관을 나를 위한 새로운 도약으로

생각하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정적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



다시 돌아온다 내고향으로 그렇게 될것이다.

이상 뻔한월용직 -해화동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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