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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 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12개의 사업을 시작했다.

 

 

후기 :

 

음 일단 이책을 읽기전 마음가짐을 달리 했습니다.

 

우와 그래 역시 회사디니면서 무언가를 해야지, 회사다니면서 과연 내가 할수있는게 무엇일까

 

이책을 보면 무언가 나에게도 좋은 발상이 생길것인가 정말 그랬음 좋겠다.

 

그런 기대감을 안고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였다,

 

그리 하루 지나니 택배로 슈웅 하고 왔더군요 기대하며.. 목차 부터 보았다.

 

뭐 목차야 그럴려니하며, 내용을 한 두시간 투자하여 읽기 시작하면서

 

점점점 뒤로갈수록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 같네.. 우리나라 월급쟁이와는 뭔가 많이 다른느낌

 

여기나오는 이주인공도, 회사의 어느정도 직급의 사람 즉 임원이다.

 

임원이 먹고 살걱정을 하네 사람은 다 똑같은가 보다.. 하지만 이사람이 투자하고, 실행하는것은

 

우리의 일반 월급쟁이와는 너무나도 틀렸다,

 

즉 저분은 자기자신을 팔고, 고문등등, 자기자신이 이미 다른사람들에게 조언과, 어느정도 경력이 받쳐주는

 

자리와 명함을 가진사람이였고,  나는 그저 일반회사의 월급쟁이 인것이다.

 

이사람이 말하는 시간을 쪼개서.. 다른데 고문을하고 이럴만한 현재 능력이 안된다.

 

그래서 점점 뒤로 갈수록, 이책에 흥미가 점점 사라진다.

 

우리나라에서 월급쟁이가 할수있는 것들이 아니란 생각에.. 그냥 마음가짐만 변한거 같다.

 

회사에다니면서 이책에 나온 그러한것들과는 거리가 멀고, 스스로 우리나라 월급쟁이에 맞게

 

다른 시간을 쪼개서 투자하는법을 배워야 할거 같다.

 

솔직히 말해서 나에게는 이책은 아무 도움이 안되고 .. 오히려 내무능함만 본것 같다

 

과연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해야 . 무슨방법으로 좋은 아이디어가 없을가 회사를 다니면서

 

블로그나 해야하는것일가,

 

아무리 생각해도 막막하다. 그렇다고 잘다니는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사업을 하기엔

 

현재 우리나라 상황이 너무 좋지않고, 그렇다고 다른것을 부업을 하기엔 할만한것이

 

부동산에 관한것 블로그 정도뿐이 나는 생각이 안난다.

 

먼 좋은 방법이 없을가, 이책을 읽고나서 더욱더 그런생각만 가득차게 되었다.

 

앞으론 1인 1사업이라는 말이 떠돌정도로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 대한민국엔 점점 다가오는 것같은데

 

나는 아직도 무엇을 해야할지 갈피조차 찾지 못햇으니, 참으로 답답한 현실이다.

 

그래도 사람은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여야 하기에 지금이라도 이런생각을 하게 된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겠다.

 

 

우리나라에서 과연 회사를 다니면서 돈을 벌수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가

 

주의를 보면 부동산 공부를해서 갭투자 아파트 전세 안고 사서 투자비보다 올려서 파는 그러한 갭도

 

이젠 아니라고 하시는분들도 많고 그냥 몫돈이 있으면 저렴한 아파트 사서 월세받고 시간을 기다리고

 

파는것  아니면 요즘 핫한 p2p투자를 해서 이익율을 10%대 이자를 받는것 뿐이다.

 

그러한것들 말고 과연 월급쟁이인 내가 할수있는게 무엇일까

 

누가 좀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결론 : 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12개의 사업을 시작했다.

 

이책은 내 생각엔 우리나라 평범한 월급쟁이와는 많이 다르고 임원급이나 그러하신분들이 인맥을 이용해서 고문이든,

 

지식정보를 파는것 등등에 해당할지는 모르겠지만  나완 맞지 않다.

 

다만 회사를 다니면서 내가 무언가 다른것에 투자를 해야한다는것에는 정말 동감을 하고, 무엇이 있을까

 

매일 매일 고민하는 시간이 더 길어질것이다.

 

 

이상 간단한 후기를 마치며 해화동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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