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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혈액형 성격파악(AB형).

승민이아빠 해화동 2017.01.23 14:19

AB형의 성격 파악입니다.

 

 

좋다 안좋다

 

 

B형으로써 본 AB형은 된넘들이다 (농담)

 

 

내가 지켜본 그대로를 적겠습니다.

 

 

 

--- 평상시 지켜본결과 ---

 

보통때는 일반인과 별반 다르지않다. 먹고 자고싸고

 

아침에 일어나면 몽한게 아이같이 말도 잘듣는다.. 깨우면 바로 일어나고

 

이노옴 하면.. 눈비비고 얼릉 나한테 안긴다.아휴 잘때와..바로잠에서 깻을때 정말 귀엽다.

 

그렇게 싯고.. 지정신으로 돌아오면

 

눈빛부터가 다르다 똘똘하니 냉철해보인다.

 

 

말딴애 AB형중에서도 AB형이란다.

 

확실한 순종중에 순종인 첫생산 AB형이라고 그말인즉 기존AB형에서 AB으로 태어난게아니라

 

A의 어머니(100% 순결 A형이랍디다) B형 아버지 어머니는 일직돌아가셔셔 잘못봐서 모르겠지만

 

네 정말 확실한 B형 중에서도 B형이시랍니다. 성격.. 이랫다 저랫다..화냇다 안냇다. 무대포

 

고로 A+B가 썩여서 새로 탄생한 AB형이라고 1세대랍디다.

 

이런생각자체가 특이하지 않나요 자신을 돋보이게 하고 자신이 특별하다 생각하는 사람

 

ㅡㅡ자꾸듣다보면 어찌나 언변이 좋은지.. 혹하고 그런갑다. 이렇게 내자신이 넘어간다니간요.

 

(* 그러므로 AB형남자는 자신이 특별하다 생각한다 ..말주변과 언변이 좋다.*)

 

 

제가 성격이 좀 남자같습니다.물론 연애할땐 가식을 좀 많이 떨었지요.. 완존 천사표

 

그런데 이런 절 보고 여자가 왜그러냐 왜케 남의눈 의식안하냐 부끄러운줄 알아라

 

왜케 크게 말하냐 좀 말좀 적당히 이러면서 옷도 깔끔하게 차려입는걸 좋아하고 예쁜것을

 

좋아하더라구요. ㅡㅡ 여자 삔이며.. 좀 신기한것들 궁금한것들 어찌그리 궁금한 고양이마냥

 

건들였다 놧다 위로봣다 아래로 봣다. 궁금증해소될때까지 집중합니다.

 

그런데 그집중이 어느정도냐면 정말 자신이 관심이 가는 궁금한곳에 수식간에 집중해버리는

 

그집중력 전 대단하다 느낌니다. 그리고 꼭 그렇게 집중한뒤 분석한 내용을 읖습니다.

 

장,단점 이랫으면 더좋앗을걸.. 왜저래 만드냐..칭찬보다는 잘못된점을 많이 말하더군요.

 

물론 그것 지관점에서의 잘못된점입죠 하하

 

그런데 어떤건 들어보면 와아 할정도로 대단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괜히 칭찬해주면

 

그말이 끝나지가 않아요. 쉴세없이 더많은 내용과 어디서 들었는지 광대한 지식이 한없이 나옵니다.

 

..ㅡㅡ 첨엔 와인데 이게 길어지면  닌 시부리라 난 어..어 하면 걍 한귀로 듣고 흘립니다.

 

분명.. 그런쪽엔 천재적이라 말해주고싶네요.

 

(* 청순한여자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자신의여자이니 청순했음 좋겠다 생각하는것 같고

 

분석가이며 광대한 지식의 창고를 지니고 다니는것 같습니다.)

 

 

성격은?

 

제가 만나본 혈액형중 제일신기하고 저에게로 하여금 궁금중을 느끼게하고

 

어떨땐 정말 신뢰가 가고 어떨땐 .애마냥 입만 나불나불 거리는것 같고

 

늘 장난치다가도 집안에 큰일이 생겼을때  내가 함께지내는 그런사람이 맞나 할정도로

 

급 얼굴이 냉정해지고 말투또한 싸해진

 

늘농담이나 자신이랑 별 관계없으면 나서지도 않던사람이  좀 뭐좀 애기하지 하면

 

귀찮아 그저 그런모임 묻어만 가던사람이 자신에게 피해가 온다.

 

대번에 눈빛이 변해버리네요 가만히 있던사람이  나서서  왜그렇게 하지이게 더낮지않나

 

난 이해가 안되는데 왜 다른사람들은 분명 그렇게 하면 몇명사람제외하고 다 불편해지는데

 

(지도포함입니다) 내말이 틀렸나 너희들의 의견은 어떠니 내말이 틀렷니 하면

 

100% 나머지 인원들이 맞아 그말이 맞는거 같아 하면서 동의합니다.

 

그리해서 공평하게 나누는 재주가 있는것 같네요.  다만.. 앞전에 말한사람은 울남편에 대해서

 

좀 이상한 성격이라고 말하겠지만 내가 보아도 자신과 몇명만 편하자고 더많은 인원을 불편하게

 

하더군요 의외로 신기한것이 있습니다.

 

자신이 보는데 자신이 알고 있는 관계된사람들중 강한자가 약한자 에게희생을 강요하거나 하면

 

약한자의 편에서서 꼭 한마디 하더랍니다. 그리고 꼭 갈때 제가 왜그랫어하면 그녀석에 젤로

 

경제적으로 어려운데 배려해줘야지 이렇게 말합니다.

 

그리고 제일로 부유하다 생각되는 친구가 모임에서도 자신이 하고자 하던데로 자신의 위주로 되서

 

잘난척먼척만하면 바로 그특유의 비웃음 을 날리면서

 

말표현으로 뭐하지만 말로써 밟아버리더군요.

 

절대 폭력 큰소리로 언성을 높이거나 하지않습니다 참특이해요.그저 웃으면서 하는말인데

 

얼마나 잘비꼬아서 하던지 상대방에대해 싫은티는 안내면서 말로써 아주 챙피를 주더라구요

 

싸하면서도 순한얼굴로 참신기합니다.

 

(* 나서는것을 좋아하지않고 피해보는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또한 남에게 피해도 주지않는다

 

약한자에게 잘해주려하고 강한자에겐 강하게 맞선다. 싸움자체를 즐기지 않는다.)

 

 

가정?

 

 

잘한다 한마디로 표현해서 이만한 사람이 있나 싶을정도로

 

친정에 참으로 싹싹하다. 집안일 처음엔 할려고하나..안시키고 내비두면 안한다.

 

근데 도와달라고 하면 씩와서 도와준다.. 그리고 가사가 많아서 혼자 막일하고 있으면

 

자신이 판단해서 혼자하기 힘들다 싶으면 말안해도 알어서 청소기돌리고.. 빨래돌리고

 

화장실 청소한다. 참 신기하다.

 

그거다해놓고  갑자기 흐믓한 표정으로 (나최고지 라는 눈빛을 보낸다)

 

그리고 한번 뭐 청소라든지 시작하면 대충하는것이 없다. 정말 반짝반짝하다.. 내가 신경못쓰던

 

공간까지 깔끔하니 aB형은 참 꼼꼼하고 ..청결한 사람인거 같다.

 

( * 사리판단 능력이 좋다. 부지런하다 . 꼼꼼하다.)

 

 

외모 ?

 

 

늘 청결하다. 옷도 늘 잘 다려입는다. 단 집에 있을때는 편하게 입더라

 

하지만 어디나갈땐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을 한다..

 

남의 눈을 많이 의식하나 보다.

 

옷입는건 센스있고 자신의 몸 늘 신경쓰더라 외모적으로 그러나 뱃살이 찐다는점

 

단..나와다른것이 자신의 배를 보더니  관리해야한다고 운동하고 밥쪼금먹고

 

자체 조절하더군요.

 

( 외모에 신경을 많이쓴다. 깔금하다..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아이들 ?

 

 

누가 애인지 모르겠다. 둘이 정신연령 마춰가며 잘논다.

 

아이에겐 최고가 아닐까 많은이야기를 나누고.. 둘이 손잡고 나갓다오면 꼭

 

오늘어땟어 그것을 보며 느낀점이 뭐니 꼴랑 그걸 느꼇어 하며

 

예로 소나무를 봤다면 아이는 나무지 소나무 푸르러 보여 말한다면

 

남편은 그게 다냐  집중해서 봐야지 솔잎,바늘,송진, 높이, 넓이,그게 넘어진다면 그옆에 집이

 

얼마나 부셔지겟냐 ㅡㅡ하며 보자보자하니간 오만소리를 애한테 다하는스타일 입니다.

 

4차원 적

 

 

( 자상한 부모..자상한 남편. 4차원적 생각)

 

 

 

칭찬만 잔뜩적었는데

 

요약하자면

 

강한것에 지려하지 않고 당당하며,

 

약한것에 대해 어린아이같이 아파하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우리가보는 냉혈인간이 아닌

 

어쩜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 입니다.

 

 

남에게 도움받는것도 싫고 피해받는것도 싫어하는 사람

 

혼자 사색하기 좋아하고 혼자서도 잘노는 사람..단 자신의주의에 누가 없다면 외로움을 많이 타는사람

 

시기가 많은 사람 자신의 관리가 철저한 사람

 

언성높이는걸 듣기 싫어하고 싸우는것 자체가 싫은 평화주의자

 

사물에대한 호기심 어던것에 대한 집착 가장으로써의 책임감 시시콜콜한건 다 애기해도

 

진정 아픈건 애기안하는 사람입니다.

 

천상 여성같은 스타일을 좋아해도 자신이 선택한 여자가 제일 소중하다는걸

 

아는 인간 내가 말도안되는걸로 화내고 둘이 쾅해서 싸우면

 

절대 폭력같은건 쓸줄모르고 기것해야 소리나 지르는 인간입니다.

 

 

 

그런 남자가 AB인가 봅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다르지만 제가 느끼고 본 aB형은 싫지 않은 사람입니다.

 

가끔 aB형 엄청 욕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예전엔 그런갑다 하지만

 

요즘엔 이남자를 보고난후 ab형 성격 개차반이다 지랄맞다 하시는글

 

전혀 신뢰가 안가네요.

 

살아본 사람만 알것같아요.

 

제친구 남편도 AB형인데 너무 좋아 죽겠다고 하니

 

AB이 좋은성격임에 확율이 좀더 높은게 아닐까요.

 

 

물론 재미로 보는 성격이지만 AB형은대체로 특이한 성격만큼 타성격보다 많이

 

비슷한거 같아요.

 

 

어쩌다가 aB형 찬양하는 사람처럼 되었는데

 

내성격 B형.. 이런 난폭한 성격델고 사는것 만으로도.. 잘참아주는 그 인내만으로도

 

괜찮은 성격 같습니다.

 

 

단ㅡㅡ 말하는것이 진정 꼭지돌게만 하지마라

 

그말뜻은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살아생전 딱 1번 있었다는데

 

왠만하면 안도는데 돌면 내자신도 나를 못추스린다,이렇게 가끔 협박은 하네요.

 

 

함 보고싶기도 한 1인 입니다.

 

 

이상AB에관한 보고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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