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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승민이 아빠입니다. 금일은 옛생각나는 보드게임 전국민의 국민 게임이였던 부르마블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시다싶이 주사위를 던져 전세계의 수도를 내땅으로 만드는 게임인데요, 아이들 연산공부 할때 놀면서 재미나게 수를 배울수있는 그러한 보드게임 이기도합니다. 그럼 요즘어떻게 나오는지 사진으로 보겠습니다.

어떠세요 완전 고급스럽게 나오죠.
블루마블의 가격대는 3가지로 나뉩니다.
1만원중.후반때.. 솔직히 조잡합니다.
보통 2만원 중반거를 많이들 사시는데요 그냥쓰기에  좋긴하지만 어린아이가 있는집이라면 .
3만원 중반때의 윗그림처럼 저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이유인즉 돈의질과 게임판의 재로가 틀려요  사진으로 보시죠

게임판입니다. 고급레스토랑 가면 나오는 메뉴판아시죠 그것처럼 반 접었다 펴면됩니다. 두께가 있어서 단단하고 좋아요

펼치면 위와같은 모양으로 나옵니다.
이걸펼쳐서 아이와같이 게임을 하니 재미나네요 아직 아이가 글자를 몰라 하나하나 읽어줘야 하지만 더하기 빼기를 가르쳐 주면서 게임하는데 아이가 재미나게 잘하네요 두어판 더하면 더하기 빼기와 거스럼돈 받고 주는거 마스터 하지싶네요 교육에 참좋고 저희도 간만에 하니 재밋었습니다.

내용물은 이렇습니다.
일단 돈재질이 코팅반정도 한것처럼 유들유들하고 만지면 느낌이 좋아요 역시 3만원대라 비싼값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한번씩 가족끼리 친구끼리 가지고 노는 보드게임이라면 이제품을 추천드려요 보관하기좋고 오랫동안 사용 가능 할것 같습니다.

사진은 이렇지만 주사위가 유리처럼 푸르고 투명한게 이쁘고 고급스러워요.

옛날 보드게임이 생각난다면 부르마불 정말 추천드리고싶은 추억의 보드게임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어리다면 재미나게 수학개념을 알려줄수 있는 경제게임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며 이만 승민이 아빠는 자로갈게요 바이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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