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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가 간다 ~

제주 공룡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제주도에 가서 아이를 데리고 갈때가 없나 고민하던중,

남자아이는 당연히 공룡을 좋아할거라 생각하여,

인터넷을 찾아보고 제주 공룡랜드를 알게되었습니다.

입장료도 그리 비싸지 않고 괜찮습니다.

입장료는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어른은 9천원 소인은 6천원입니다.

제주에서 이정도 입장료면 다른곳에 비해 싸다 생각이 듭니다.

의외로 둘러 볼곳이 많은데요.

일단 입구는 이렇습니다.

 

솔직히 별기대는 하지않고 갔습니다.

그러나 저의 생각과는 달리 아이는 너무나도 좋아했어요.

TV, 휴대폰으로만 보던 공룡을 이렇게 보니 입가에 웃음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공룡이 저리도 좋다합니다. 다리를 잡고 놔주질 않네요.

역시 남자아이는 공룡인가 봅니다.

 

 

안쪽으로 쭈욱 들어가보면 이런곳도 있습니다.

거기에 앵무새 사파리, 토끼, 등등 먹이도 천원인가주고 삿습니다.

실제로 토끼한테 당근을주니 너무 좋아하구요.

 

 

중앙들판과 곳곳에 공룡들이 존재 합니다.

그리고 아쉽게 동굴안에서 찍은 사진은 없는데요

그안에 들어가면, 티라노사우르스가 소리를 지르며 움직이고,

여러공룡과 맘모스였나, 아무튼 실감나게 움직입니다.

남자아이가 있다면, 아니 공룡에 관심이 있는아이라면,

한번쯤 가볼만한 제주 공룡랜드 입니다.

 

 

자 그럼 제주공룡랜드를 다보고 그럼 어디로 가야하나

바로 여깁니다.

퍼시픽랜드, 돌고래를 사랑하는 아이들은 무조건

가서 봐야한다. 원숭이 형님도 나오니 말입니다.

 


원숭이형님, 물개아빠, 돌고래누님 연극이 끝나면

이렇게 기념촬령도 합니다,

당연 돈을 지불하고 말입니다.

만원이였나 그랬을겁니다.

이상 아이들의 상상이 펼쳐지는 제주

한번쯤 아이들 데리고 갈만한곳이니 구경한번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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