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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현대중공업주가 와 향후전망 어떻게 될가.

승민이아빠 해화동 2017.11.13 14:00

현대중공업

요즘 경기가 서민들에게는 아직 그대로 이지만

경제지표 쪽으로는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및 조선사업은 이제 사양사업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전 일본을 유심히 잘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갈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조선3사는 매출은 하락하였으나

반대로 영업이익은 올랐습니다.

 

기존같으면 매출은 올라도 영업이익은

떨어졌을텐데, 이제 후진국 조선사업에서

선진국 조선사업으로 조금 탈바뀜

했다고 생각합니다.



매출보다는 수익을 우선으로 한다는

의미인것입니다.

삼성중공업 같은경우 영업이익이

지난3분기를 제외하고 5번 분기

연속으로 흑자행진을 하고있습니다.

 

예전처럼 물량만보고 후려치기식 방법이

얼마나 힘든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는지

이제 우리나라 조선기업도 인지하게 된

것이겟지요.

 

현재 현대중공업은 수주목표에 근접하게

수주를 하였고, 삼성중공업은 이미 수주목표

를 달성하였습니다. 대우조선도 어느정도

성과가 있었구요.



자그럼 언제부터 숨통이조금 트일것인가

조선사업 특성상 회복기로 돌아오는데

시일이 길게 걸립니다.

전문가들은 내년 하반기나, 2019년

정도 되어야 숨통이 트일것으로 전망

하더군요.

 

 

우리가 유심히 봐야할것이 있습니다

네 바로 직원들이 다니는 현장입니다.

현재 현대중공업은 많은 인원을 감축하였고,

현장직원들에게 잔업없고, 휴식을

강요한다고 직원들이 이야기합니다.



즉 기존에 무분별하게 진행하던

인건비들이 압박으로 인하여

직원들 스스로가 마음가짐이 변하였다

생각이듭니다. 이말을 하는이유는

조선사업은 특히 인건비가 많이들어가는

사업입니다. 이처럼 계속적인 압박으로

이어진다면, 인건비는 분명 많이 줄어들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현대중공업은 요즘 계속적으로

부동산을 매도하고 있는데요.

얼마전엔 현대미포조선에 4,430억원의

부동산을 팔았습니다.

 

올해는 힘이들더라도, 내년 후반기부터는

현대중공업의 사업이 밝아질거라 생각합니다.

대략 내년 2-5월이면 어느정도 수급이

많이 좋아질거라 생각하며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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