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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주가


오늘 하루종일 LG디스플레이와

한화케미칼은 이두종목만 다른종목 빨강불

일때도 두종목만 함께 하락을 하였다.


현재 LG디스플레이와,한화케미칼에

공매도 및 연기금.기관의 무슨작전인지

모르겠지만, 두주가를 쥐락파락 하며

개인주주들을 농락하고 있다.



주주들은 말을한다. 먼 이유라도 제대로된

이유면 인정을 하겠지만, 하락의 이유란

말도안되는 한두집의 애널들이

분석한 결과에 따라 움직이는것도 아니고

매번 한두집씩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나온다. 금일도 그랬다.


연기금과, 기관이 결탁하지 않은이상

이런 말도안되는 주가가 될리가 없다고

주주 토론방에서 한화케미칼과,LG디스플레이

모두 그렇게 말하고 있는 상황이다.


LG디스플레이만 보아도 지금 몇일째 일봉을 보면

가두리양식도 이런 양식장이 없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LG디스플레이는 걱정하지

않는다, 현상황은 공매도들이 머리아픈 상황이지

개인주주들이 결코 불리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화케마칼은 LG디스플레이와는

조금 양상이 다르다. 

말도안되는 애널말이지만

미국 화학증설이란 문구가

자꾸 마음에 걸린다.




하지만 현재 이두종목다

분명한 저평가를 받고있는것이며,

기관과 투신 연기금의 장난질이

도를 넘었다고 생각한다.


한화케미칼은 세계적인 태양광 모듈의

지위가 확고하고, 구조적인 강세와

차별적실적등을 감안할떄 매우 저평가되었다


그리고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청신호가 켜졌다

중국 광저우 OLED 패널공장 신설

그동안 정부에서 승인을 안해줄거라고

소문이 파다하게 퍼졌고, 그런것을이용해

개인들의 주식을 쪼금씩 쪼금씩

빼앗던 공매도. 하지만


현재 중국과의 관계를 고려할때

절대 광저우 OLED 패널공장 노승인은

할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므로 LG디스플레이는 향후

중국공장 승인이 떨어진다면,

공매도들은 매우 곤란함을 격게

될것이고, 현재 그런흐름으로

가고있다.


즉 LG디스플레이는 계속 보유

한화케미칼은 속은썩일지 모르나

현재 떨어져봐야 10% 이기떄문에

안전하게 가져갈수 있다 그러므로 보유

하고있는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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