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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보 애드센스 2달수익 성장기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분께 직접 경험한 부업같지 않은 블로그수익을 공개할가 합니다.

누군가가 보기에는 적은 수익이지만 일반 회사다니는 직장인으로써는 재미있는 소일거리가 될수있고,

월급이 아닌 다른 수익원의 창출이 될수있다는것에 저는 여러분께 티스토리를 이용한 애드센스 블로그 수익을 추천드립니다.



보시다싶이 ^^ 사진또한 아직까지 글비율과 잘 맞지 않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입니다.

하지만 딱하나 열심히 하고있는건 매일매일 무슨일이라도 1일 1포스팅을 한다.

그목표로 계속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이 사진도 무슨사진을 올려야지 나같은 초보분들이 나와는 달라, 어렵다 생각하지 않고 도전할수 있을까

그런 생각하다보니, 우리가 쉽게 접하는 티스토리 사진 애드센스 사진 잘라 붙였습니다.

고수분들은 절대 이렇게 잘라 붙이거나 하지않는다고 합니다. 개인이 직접 찍은 사진을 올려야지 노출이 잘된다고하나

저는 제목그대로 2개월차 초보입니다.

제목만봐서는 엄청난 성공을 거둔 사람인것처럼 글이 나와있지만 ^^,

애드센스 티블로그 선배님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초보자일 뿐이지요.

그런제가 왜 이런글을 써서 여러분께 이런방법으로도 돈을 벌수 있다고 알려드리고 싶어하느냐면.

저는 한집의 가장입니다. 요즘 회사분위기도 않좋고 언제 무엇을해서 아이들을 먹여살릴가 그런생각이

늘 머릿속에 가득차 있었지만,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대리운전 이런것도 할수 있는 여건도 아니고,

주말부부로 다른곳에 발령나서 어린자식 고향에 남겨두고 외벌이하고 있는 어찌보면 불쌍한 한집안의 가장입니다.

그래서 과연 무엇을할가 고민하다가 블로그로 돈을 벌수 있다고 하는데, 나도 손.발 다 있는데 못할이유가 없지않을가

그런생각에 블로그로 돈버는 법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광고가 판을칩니다. 부업 블로그로 돈벌기등. 다단계처럼 이런글을 남겨주면 한건당 몇천원 성과가 좋으면 몇만원

그런 광고같은 글들만 있더군요.  그래서 포기할려고 하다가 ... 이런방법 뿐인가. 큰기업에 나에게 돈을바로 줄수는 없는건가

생각하다가 그렇게 블로그 부업, 블로그 돈벌기등 찾아보다 구글의 애드센스란것을 알게되었지요.

"어라" 이건 구글이 발행하는 애드센스 통과만 하면, 내블로그에 광고를 자동으로 넣어주고 그광고에대한 광고비를

나에게 입금하여 주는거구나, 회사생활 14년차만에 처음으로 내글로써 내스스로 돈을벌수 있다는 그생각에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그래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티스토리를 가입해야 하고

가입하는데 그냥은 안되고 누가 추천해줘야 한다. (뭐이래 어렵지 그냥 가입해서 블로그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여차여차해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얻어 티스토리를 개설하였습니다.


그뒤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일단 티스토리 블로그에 하루에 1포씩 매일 매일 작성하였고, 20포스팅 정도 글이 쌓였을때

구글에 승인 신청을 하게됩니다. 그러나 역쉬나 계속적인 콘텐츠 불충분으로 떨어지게 되죠.

그래서 중간에 포기했지요. 2달시도하다가 2달 포기하다가. 

나혼자는 힘들구나 그래서 찾게 된곳이 네이버 카페중 애드센스 스쿨이라는 까페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많으정보를 얻고

다시금 용기를 내었지요. 그전까지 내가적은 글들은 아무리 승인용이라지만, 개인 일기장이 였습니다.

그래서 여러정보를 얻고 구글 애드센스에 승인받을수 있는 글의요령과, 노하우를 까페 선배들에게 전수받았습니다.

그래도 저는 쉽지 않았습니다 빠른분들은 3-4주만에 승인받아 광고달고 수익을 내시는데...

저는 승인받는데 시작시점부터 10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덕인지 처음승인나시는 분들의 글포스팅수는 많아야 50개정도인데

전 200개가량의 포스팅이 되어있더군요.

승인이 잘나지 않아 티스토리 도메인 때문인가 나는 낙인찍해서.. 그리하여 도메인을 구입해서 도전했습니다.

10개월만의 여정은 구글애드센스에서 축하합니다 란 흑형의 모습을 보고 드디어 해냈다는 가슴벅찬 물결이었습니다.

남들은 늦어도 1-2달안에 나는 승인을 참 ~ 징하게 오래걸렸지요. 2016년 10월에 도전해서 2017년 8월 20일후반에 승인이 났습니다.



위사진을 보면 승인과 동시에 적어놓은 포스팅글의 수가 많아 수익이 점차점차 올라가고 있습니다.

보통 애드센스 승인난 1주차 이분들이 하루 0.5달러도 벌기 힘든데. 저는 승인나고 광고를 다니 그날바로 1달러이상 수입이 들어왔습니다.

그후 아이에게 과자한봉지만 내가 노력해서 번돈으로 사주자 생각해서 1일 1포스팅씩 쭈욱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2달 반정도 되는 시점에 현재까지 수익은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사진은 제외했습니다. 이글쓰고 저품질 온듯해서요.


이게 바로 그냥 평범한 회사다니는 아저씨가 아무것도 모르는 블로그로 일기를 써가면서 2달 반동안 수익이난 노력의 흔적입니다.

과연 내글을 누가 볼가, 과연 누가 내글의 광고를 봐줄가.

다행이도 글실력이 별로 없는 나에게 애드센스 광고는 내글의 요점만 파악해 유입자들이 필요한 광고를 삽입해주었다.

고맙게도 유입자분들은 광고하나하나 클릭을 하신것일꺼고 그로인해 저는 하루 몇달러의 수익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애드센스 까페에가서 보면 어떤분은 일 100달러 이상버시는 분도 있고, 6개월쯤 열심히 하신분들은 하루20달러정도의 수익을

가져가고 있는 모습이 그들의 사진캡처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분들또한 저와같은 회사원이고, 대학생도 있고, 제일많은 아주머니들 입니다.

그분들의 히스토리를 보면, 저처럼 아무것도 몰라 이건어떻게 하나요 저건어떻게 하나요. 물어보던 내용들

그런시간이 지나오면서, 재미나게 요리도 올리고, 사진도찍고, 여행, 사용후기등 많은 글을 올리면서 어느시점부터

아르바이트 수입보다 많은 수익을 얻고계십니다.



바로 여기서 제가 하고픈말입니다. 

편견을 가지고 보면 절대 나아갈수 없습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애드센스는 시간이 가장 수익의 근원이며,

포스팅된 내글의 수가 최고의 힘입니다. 이것만큼 공정한 나라는 없습니다.

저도 요즘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2달반동안 계속 하루1포씩 기분좋은날은 2포씩 쓰다보니 저번달에는 일 3달러

이번달초에는 일5달러 저번주에는 일8달러의 수익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에겐 정말 소중한 돈입니다. 홀벌이로 요즘 돈들어갈떄가 너무 많은데, 그래서 아이 옷하나 제대로 못사주고

늘 와이프한테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게되는데. 애드센스 수입으로 아이 과자한봉지 이제 마음것 사줄수있는

부수입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6개월뒤에는 저도 일 10달러 이상의 수입을 꼭 낼겁니다. 

아이키운다고 아르바이트 할수없는 주부님들께. 한번꼭 시도해보시라고 말해드리고 싶네요

이것만큼 누적되는 성과가 좋은 일거리도 없고, 누군가에게 눈치를 보지않고 내스스로 돈벌수있는

4차산업에 걸맞는 부업이 티스토리의 애드센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얼마나 블로그에대해 모르는 사람이였는지 티스토리

방문자수만 보아도 알겁니다. 

그러니 주부여러분도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젊은 친구들 할수있습니다.

2달정도 공들이면, 매달 어느정도의 수입이 나올수 있습니다.

그러니 한번꼭 시도해보세요. 남편 혼자돈버는게 힘들다 가엽다 생각하는 주부님들 이런걸로 시간투자해서 하루에 20-30분

몇개월 하다보면 자신의 용돈정도는 벌어쓸수 있고, 1년뒤에는 큰돈이 될겁니다.

제가 현재 2달반 총수익이 347달러 입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38만원정도 됩니다.

매달 매달 꾸준히 1포씩 올리다가 보면 매달매달 수익이 증가할겁니다. 복리형태로 말이죠.

저의마음이 잘전달 되었으면 합니다.



꼭 이런글을 처음 블로그 시작할떄 절박한 심정으로 다른수입원을 찾던 제가

블로그로 돈벌이가 된다면 널리 알리거라고 다짐했던 그때의 열정으로 이글을 남깁니다.

애드센스 부업수익은 다단계도 아니고, 구글이란 대기업에게 라이센스 승인을 얻어 내글에 광고를 삽입후(자동으로삽입)

그광고료에대한 수익의 일부를 저에게 주는것이니, 이상하게 생각할게 없는 정식으로 노력한만큼 받아가는 나만의 사업입니다.

나만의 사업은 블로그이며, 아이템은 내글의 글이 그 아이템인것이죠

저의마음 현재 보시는 분에게 잘전달 되었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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