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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요즘 옛날생각이 많이나서

레고만들던 시절이 많이 생각나네요.

레고라 하면 보통 필이 꼽히는 부분이


제가 어릴때는 캐슬,킹덤과 같은 중세시대

기사캐릭에 엄청 공을 쏟아 성을모으기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점점 시간이 흘러

눈에 들어온것은 스타워즈 시리즈.


(블랙펄 너무나도 가지고싶은 배입니다)




과연 조금모으다가 이건 너무 돈이 많이

들어가고 끝도한도 없었지요.

그래서 다시 장식도 멋지고, 가격대비

괜찮은 녀석들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레고 해적선등, 배에대해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하여 보게된것들

까페에서 올리신 사진들을 일단 퍼와서

여러분들께 이런멋진배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유령선 같은 배들도 많지요. 정말이뻐요

배를 알게되고 로망이였던 정부군

전함입니다. ㅜㅜ 너무 비싸서 패스했지만요


그나마 만만했던 녀석이 이녀석이라

발맹후 예약으로 걸어서 삿던녀석




까페의 어느분의 집입니다.

정말 멋진 배가 많지요 이중에 가장사고 싶었던

앤여왕의 배 .. 이것도 뒤늦게 알아서 살려니

엄청나게 돈을줘야해서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요녀석은 바다의 소라고 이름을 붙이며

꼭만들리라 생각하고 해외에서 직구했네요.


만들어보면 이녀석 진짜 디테일하고 가격대비

가장 재미나게 만들었던 배인거 같아요.

중세를 지나 기관차 나오던 시대정도의

배라 느낌이 기계식 뭐 장식용으로는 최강인듯합니다.


만약 레고를 모으고 싶으신분들이 있다면,

스타워즈, 성씨리즈말고 배를 모아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정말, 레고는 배가 최강이다

만들어놓으면 전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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