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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가상화폐 정부발언 및 전망

승민이아빠 해화동 2018.01.30 14:15

안녕하세요. 요즘 가상화폐 투자하시는 분들은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같을 겁니다.

정부의 막말을 시작으로, 각나라와 공조하여, 규제를 한다고 한지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후속대책이라 할만한것은 나오지 않고, 시장의 소문과 혼란만 부축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상화에서 누가 돈을 벌까요. 맞습니다 세력들일겁니다.

기존투자자들의 코묻은 돈까지 현재 빨아댕기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현재 분위기가 위태위태하니 조금만 위협을 가해도

시장이 출렁거리니, 개인투자자들의 돈을 빼앗아가기에 충분할거라 생각합니다.

이런상황에서 정부는 뒷짐만 쥐고 이렇다할 방안과 대책은 없고, 한번씩 정부발표만 하는데, 이러한것들이 더욱더 독이되어

투자자들에게 비수로 다가오고, 기자들은 선정적인 기사제목을 덪붙여 작성함으로써, 시장의 불안심리만 더 조성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들의 말대로 이제 코인시장이 사라지는 것일까?

그저 웃고 넘겨야할것 같습니다. 오늘 중동에서 우리나라 시간으로 1월30일 신규코인들이 등록됩니다 시간은 오후2시 정도로

생각합니다. 허나 예전같으면 펌핑도 한번 있을만한데, 시장의 불안심리로 현재 별다른 반응은 없어보입니다.

되려, 내일 정부가 발표를 어떻게 할가 그 불안심리로 이유없는 하락을 하고있습니다.

 

또한 안철수의원이 간만에 시원한 말을 했는데요, "디지털시대에 아날로그 지식을 가진자들이 결정권을 가졌다"

즉 시대에 뒤떨어지는 발상으로 규제를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또한 미래의 희망으로 그분을 뽑았으나, 저보다 연배 많으신분들의 말씀이 요즘 와닿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평창, 노동자 인건비상승등, 어찌보면 좋은말로 나와있지만, 자신들의 생각만으로 현세대가 무얼원하는지 보다

되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점점 강압적으로 이렇게 해라, 그게 옳다, 민주주의적 시장의 분위기가 도퇴되는 느낌을 요즘

현저하게 받고있습니다.



어떤분들은 주식시장을 살리기위해, 가상화폐를 강력하게 규제 또는 막말로 미래 먹거리 삶인 4차산업 가상화폐를 망쳐놧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저도 그말에 어느정도 수긍이 듭니다. 처음 규제한다고 하였을때는 과열이 되었으니 어느정도

시장 질서를 바로잡아야 된다고 환영하였으나,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의 막말로 거이 기존 투자자들을 범죄자로 만들고,

새로운 먹거리를 파탄나게 만드는 그들의 실력을 보면서, 서민들의 삶과 희망이 사라지는것을 이번계기로 보았습니다.

서민을 생각한다면, 그렇게 막말을 하지 말았어야하는데, 또한 가상화폐에서 이런말이 있습니다. 상기의난 저는 무슨말인가 했는데

그분의 막말로 110조가량의 돈이 하늘로 소멸했다고, 하시는 말씀들이더군요.

가슴아픕니다. 지금도 정부의 무능으로 인하여, 개인들의 돈이 지속적으로 빼앗기고 있으며, 국내투자자들은 현재 해외로 아주많은돈이

이주하였습니다. 결국 자국민들만 거지신세 못면하게 만든 상황을 이번정부는 연출하였는데, 몇몇 뉴스보니간 자기들 잘못없다고 합니다.

말해무얼 하겠는지, 아무튼 이나라의 현재 수준이 이러하니 어쩔수 없는 것이니 투자자님들은 힘겹더라도 이겨내야 합니다.

 

자 향후 코인들의 시세는 어떻게 될까? 지금것 5년뒤를 봐도, 늘 이렇게 이런시기가 존재했습니다.

간단하게 그동안의 기사를 한번 캡쳐해서 붙여넣기 해보겠습니다.

 

 

 

 



자 어떤가요, 늘 몇년에 한,두번 이런시기가 있었습니다. 늘그랫듯 이또한 지나가리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지요.

물론 어떤분들은 이렇게 애기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와 사믓 분위기가 다르다.

그렇게 말하시는데, 제가 한마디 붙이자면, 저땐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습니다.

저는 기대했습니다. 아직 불완전한 가상화폐 거래시장에서 정부의 노력으로 조금더 안전해지고, 개인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주식과 같이 또는 선진국 처럼 세금을 내며, 인정받고 안정적으로 투자할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 질거라 생각했는데,

제생각과는 정반대로 말로써 신규 미래먹거리를 박살내는 모습을 보고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잘할수 있는 영역이 바로 가상화폐 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다른나라보다 네트워크가 잘 구축되어 있어, 어느나라보다 안정적으로 또는 빠르게 발전할수 있는

산업군이 바로 가상화폐 공간입니다. 저는 희망했습니다. 향후 100년의 먹거리 가상화폐를 우리나라가

잘 이끌어나가서 유태인처럼 미래의 우리아이들은 떵떵 거리며 잘살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 정부가 바로 문재인정부때 국민이 뽑은 그분이 이 기틀을 마련하고, 우리나라가 부강할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해서

현재 너희들이 세계강국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노라고, 하지만, 되려 이번 정부는 국민이 어느정도 선까지 올려놓은 경쟁력을

박살을 내어버렸습니다. 그 이미지도 이미 대한민국이란 가상화폐의 이미지도 폭락을 해버렸습니다.

중국과도 같은 규제를 해버리며, 중국도 하지않는 폐쇄를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데, 중국보다 한벌더 나아가니 전 현재 이나라의 사태가 믿어지지 않습니다.

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시장경제속에서 살고있는데, 현재 받는 강압적인 충격은 가희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래서 기존 생각하고 있던 법의테두리 를 넘어서니, 손실도 많이 입었습니다.

300만 국민을 범죄자로 몰았다는것은 그들의 가족을 합하면 1천만명이 넘습니다.

과연 그렇게 까지 반응했어야 했는지, 좀더 현명하게 대처했다면, 국민들이 세어놓은 대한민국의 가상화폐의 위상을 잘이끌어

갈수있었을텐데. 대한민국의 장관의 말한마디로 전세계의 가상화폐가 폭락하였다.

이말뜻은 현재 국민이 만들어놓은 가상화폐 공간이 세계를 좌지우지 하고 있었는데, 생각없는 공무원의 발언으로

그파급효과를 박살내버렸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향후 우리 아이들이 커서 분명 이시대에대해 말을할거라 생각합니다.

가상화폐를 망친 정부와 그관료에 대하여. 역사책에 나오겠죠 우리나라는 부강할수 있었는데.. 쇄국정책과 같은 등등으로

 

아무튼 힘들 내시기 바랍니다. 분명한건. 하락이 있으면 다시 오르막도 있습니다.

신규가입도 풀리고, 2월에는 호재가 많으니 기대하셔도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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