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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대구 동물병원 미용사 강아지 학대

승민이아빠 해화동 2018.04.03 14:55

 

집에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으로써 정말 분노가 일어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대구의 모 동물병원 미용사가 강아지를 때려서 쇼크사로 죽게만드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ㅡㅡ; 동영상을 찾아보니, 많이들 사라지고 있네요, 직접 봤습니다. 보니 한방을 때리는데, 아이를 잡고 있으니 한대 친것이 목이 옆으로 획 돌아가서

옆에 스텐재질의 그곳과 또다시 머리가 부딧치고 돌아 옵니다.

그 한방으로 그냥 자꾸 그때리는 모습을 돌려봤는데, 엄청 강하게 떄렸습니다. 그한방에 아이가 제대로 서있지도 못하고, 그뒤 지속적으로 옆으로

넘어집니다. 이에 그 미용사는 재차 바로 잡기위해 목을 움켜지고 바로세우나 이미 아이는 크게 머리가 다친듯 보입니다.

계속 옆으로 쓰러지네요. 영상을 보면 그래서 아래로 자신이 않을려고 하는데 강아지가 발버둥 칩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엄마.아빠 어디가고 이상한 사람이 자신을 구타하고 자신을 억압하는데, 엄마.아빠 불러도 돌아오지도 않고, 강아지 미용시키면

보통 샵이나 병원에서 오래걸린다고, 어디 볼일보고 와라 하는데,  이제라도 절대 그자리 안떠나야 겠어요.

미용사분들 부담스럽다고 느껴서 자리를 떠낫는데, 내새끼가 나없다고. 말못한다고 저래 한대씩 쥐어터고 있는건 아닌지.

분노를 금할길이 없네요. 저 미용사는 강아지를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왜? 미용사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강아지가 말을 안들을때도 있지요. 암요 그런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무서운거 견주가 잘라주어도 무서워하는데, 하물며 다른이가

흉기로 자르는데 무서운거 아닌가요. 직업정신이 많이 부족한거 같네요. 큰개도 아닌 작은 강아지를..

물론 너무 말안들으면 말로써 충분히 혼낼수도 있는데, 강아지들은 강한목소리에 무서움을 느껴서 얼어붙는 경우가 많기에

말로도 충분히 아이를 케어할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큰손으로 아이를 한대칩니다. 그것도 사정없이.

이후 내용을 보면 동물병원 원장과 합의를 본거 같아 보이는데.



직원의 잘못이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게 직원의 잘못은 아니라 봅니다.

첫째 그런직원을 뽑은 원장의 잘못

둘쨰 그런직원 체계적인 교육을 안시킨점

셋째 원장의 사업장에서 발생한점

만약 내가 그 견주였다면, 합의 안받아도 좋다.

그 미용사. 머리팍 내 강아지가 맞은거 처럼, 내가 그대로 한방 사정없이 쳐주고 싶네요.

돈으로 해결할수 없는 아픔입니다.

 

더이상 저런 미용사가 다른데 이직해서 아이들의 미용을 책임진다는것은 범죄자를 풀어놓는것과 같다 생각합니다.

물론 동물들의 입장에선 말이죠. 이제 이사건을 보고나니. 스스로 미용하는 법을 배워야 겠네요.

아이가 좀 못생겨지면 어떻습니까?

그래도 아이가 덜 두려워 하지 않을까요 .. 이제부터라도 스스로 미용을 해야겠습니다.

예전에 해보니 1시간정도면 끝나더군요. 우리모두 자신의 가족을 지킵시다.

먼저간 강아지야 얼마나 무서웠겠니, 무서울떄 엄마.아빠 얼굴도 보지못하고 너먼저 가버렸구나.

좋은데가서, 행복하기를 바란다. 주인분들 ㅜㅜ 진짜 우쨰요.

 

이상으로 대구 동물병원 미용사 강아지 학대사건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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