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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담배를 구입하게 된 이유

아이고 폐야, 아이고 목아 요즘 스트레스로 인해 점차 담배의 양이 늘어갑니다.

그래서 고민을 했습니다. 이놈의 가래 요즘은 기침만 해도 가래가 툭 하고 나올때가 있어

불쾌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가래도 가래인데 폐는 어쩔수 없더라도, 목이 너무 아파서 그 연기라도 좀 부드럽게 하고자

전자담배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전자제품 이라고 불러야 하나요

농담이구요. 전자담배에 대한 후기를 적어볼가 해요.


전자담배는 기존 담배 피우시는 분들이 맛이 약하다 소 여물 먹는 느낌이난다.

등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다시 기존 담배로 넘어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반명 전자담배를 1달정도 꾸준히 피신분들은 오히려 필터담배가 너무 독한거 같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런 뭘 믿어야 하나 그래 그렇게 비싸지도 않은데 하나사서 실험해보자 나와 맞는지 그렇게

결정을 내렸습니다.



블랙과 실버중 그래도 남자는 블랙이라며 저는 블랙을 선택했고, 호주머니에 쏙들어가는게

가지고 다니기 편해보였습니다. 너무 작거나 연필같으면, 쉽게 잊어 먹을수 있을거 같았거든요



위 내용처럼 정품키트는 전자담배와 딱는 솔, USB 케이블이 있습니다.




덮개를 열면 위 사진처럼 블랙이 나오는데 휴대폰이 좋지 않아 화질은 별론데 깔끔하니 이뻐요



정품에 적혀있던 내용물입니다. 일단 다 들어있네요.



일단 전자담배의 담배의 맛은 잘모르는지라 맛별로 몇개 사봤습니다. 아 사다보니  담배값 너무 비쌉니다.

물론 끈으면 되지만 그게 말처럼 쉬우면 이러고 있진 않겠지요.



자 일반 담배와 전자담배의 크기 차이입니다. 일단 길이는 일반담배가 더 길어보이나 사실 같습니다.

그러나 두깨의 차이로 일반 담배가 더 크게 보이네요.






그래서 한번 전원키 꾹 누르고 사용해 봅니다.

촌사람이라 그런지 처음에 꾹 누르고 떨리길래 바로 흡입했는데 안되길래 이거 고장이네 하고 했던 무지함

반성합니다. 이렇게 누른후 10-20초후 자동으로 진동이 옵니다. 부르르릉

그럼 그떄부터 태우시면 됩니다. 그후 또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진동이 부르르릉 옵니다. 그말은

이제다 폈으니 끄세요 이말과 같은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피워봤습니다. 5일동안 저위에 있는 전자담배 다피웠으며, 또더 사서 피웠습니다.

진짜 하루정도는 적응이 안되더군요. 이걸 돈주고 사서 피우냐고 하지만 5일정도 피고 나니 나름 장점이 있었습니다.


  • 냄새가 몸에 베이지 않아 아이가 싫어하지 않는다.

  • 차 안에서 담배를 필수있게 되었다.

  • 목이 많이 아프고 했는데 목이 덜 아프다

  • 가래가 많았는데 좀 덜 한거 같다.

  • 담배가지고 다니면 폼이 났는데 애는 그래도 최첨단 시대에 살고 있는거 같아 뿌듯하다.

  • 급하면 집에 아무도 없을떄 다양도실 에서 그냥 펴도된다 크크크크크 (와이프 모르더라)


뭐이러한 장점들이 있었습니다.

마지막 장점이 제일 맘에들었지만, 그러면 안되겠죠 유일하게 아파트에서 운동하는게 담배피러 흡연구역

가는건데 말이죠.


전자담배 결론


처음에는 피우기 조금 이상하거나 맛을 못느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워 진다.

고로 이제 일반담배 사는 일은 없을것 같네요. 적응되니 전자담배가 조금더 효율이 좋은것 같아요.

이상으로 던힐 글로 전자 담배 사용후기 5일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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