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생활정보

말티즈 성격 강아지집 추천

승민이아빠 해화동 2018.05.10 17:17

말티즈는 어떤녀석인가?

우리가 많이 키우는 반려견중 특히나 요즘 많이 키우고 있는 강아지가 말티즈 입니다.

그중이유가 가장큰것은 털이 잘빠지지 않는다. 푸틀과 쌍벽을 이루는 털이 잘안빠지는 강아지 이기도 합니다.

또한 푸들같은경우 털갈이를 하지만, 말티즈는 털갈이를 안하죠 장모로 계속 털이 길게 자라나기 떄문에 빠져서 탈갈이는

하지 않는답니다. 그런이유로 가장 많이 키우는 종이 바로 말티즈 입니다.

제가 말티즈를 키운지 이제 3-4달이 되어가네요

어릴적 마당이 있을때 큰개를 키우고, 마당에서 키우던 믹스견또한 키웠지요. 그때의 정을 잊지못해 와이프에게 오만 아양을 다떨어

데리고온 "두부"라는 녀석입니다.

 

그런데 제가 간과한것이 있습니다. 강아지는 일반 밖에서 막키우던 개랑은 다르더군요.

몇개월 키우다보니, 애가 반사신경도 개가 맞나 이런생각도 들고, 놀다가 떨어지기도하고, ㅡㅡ; 이제것 제가 보던 강아지는 아니였지요.

그런 불완전한 녀석을 보면서 점점 어린아이를 키우듯 세심한 배려를 하기 시작합니다.

일단 어리니 집안에서 키우고 있었는데, 집안에 혼자 있는 아이가 너무 불쌍해보이기도 하고,

처음에 강아지를 교육시킬때 서열을 중요시 생각해 초반에 너무 강하게 잡았나. 그런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도 강아지를 초반부터 확실히 잡은걸 후회하진 않습니다. 처음에 잡지않고 너무 오냐오냐 키우다보면, 나중에 분명 강아지도

나도 힘들어져서, 이별하는 수가 생기는것보다. 처음에 모질게 하고, 끝까지 함께하는것이 더 옳다 여겻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녀석과 요즘 자주 산책을 합니다. 산책을 저리하고나면, 얼굴이 활짝펴지네요.

정말 좋아합니다. 개는 냄새를 맡으며 스트레스를 푸는경향이 있거든요. 사진으로는 커보이나. 제신발보이죠 실제로는 신발보다

조금더 큽니다.  개성격은 초반에 어떻게 형성되냐에 따라 좌지우지 된다고 저는 생각하니 처음데리고와서 너무 이쁘다고

안아주고, 함께자고 그런건 자재해주는것이 옳다 생각합니다.

 



이제 아이가 조금커서 강아지 집을 구할려고 합니다.

그전에 마약방석을 삿지만, 우짜나요 이제 날씨가 더워지는데. 애도 크고 해서 자신의 집을 장만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다가 찾은 강아지집.

1. 일단 저는 털이 안빠지는 강아지라도, 집에 면이나 나무같은 청소가 불편한것은 제외했습니다.

2. 언제든 딱고 청결할수 있는것

3. 가격적인 요소 3만원 중.후반

4. 디자인적 요소

ㅡㅡ 요런것을 일단 보고 구입했는데.

아직 받아보진 못했네요. 일단 사진상 분리도 되고 깔끔하고 디자인적으로 인테리어 효과도 있을거 같아 구매했습니다.

오면 자세하게 블로그에 적어볼가 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고 많이 쓰고 평이 좋은것들이 있더군요. 그런걸 쓸려다가. 다 똑같은 개집 친구집에 놀러가서 지집인줄알고

들어갈라 ..웃자고 하는말입니다. 좀다르게 사주고싶어 찾아서 찾은것이 요거네요.

 

오늘도 반려견과 행복하시길를. 그리고 산책은 사랑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