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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현대자동차 그랜저ig 결함

승민이아빠 해화동 2017.04.03 08:00

안녕하세요 해화동입니다 금일은 현대자동차 신형 그랜저ig를 간단하게 소개할가 합니다.

이번 현대자동차의 신형 그랜저는 그동안의 디자인과 조금 틀리게 좀더 세련된 모양으로 나왔습니다. 이런 그랜저ig에 대하여 한번 알아볼가 합니다.

공차중량 1,675KG, 연비 리터당 14.8km, 연비등급 2등급, 변손기a/t, 백량 2,199cc, 엔진형식 2.2 e-VGT, 최고출련 202마력, 최고출력 회전수 3,800rpm, 최대토크 45.0kg, 기어단수 8단, 구동방식 FF이며, 우리가 가장중요하게 여기는 리터당 연비는 14정도 나오는 중형 세단입니다.

디자인면을 보자면 앞은 제네시스 느낌이며, 뒤는 기존 그랜저에서 좀더 굴곡을 넣은거 같고, 옆면은 소나타 느낌, 요기저기 다썩인 느낌이라고 할가요 그런데 전체적인 스타일은 나름 잘빠졋고 멋스럽게 보입니다.

그러나 최금 그랜저gi의 결함 소식이 자꾸 들어오고 있습니다. 어떤것들이 결함인지 알아봅시다.

가솔린 모델이 출고 일주일 만에 팬벨트가 완전히 끊어진것과, 냉각수가 사라져 엔진룸 내붕 각종 오일이 모두 튀어 있는경우, 그랜저 시트결함 마치 오래사용 된것처럼 시트가 주글주글 주림이 진다는것 입니다. 이러한 건수가 한두건이 아니라 여러건이 올라온다는것을 봣을떄 그랜저 사신후 자체적으로 한번 이상이 없는지 꼭 확인해보셔야 할것입니다 새차이지만 확인하지 않으면 안되는 대한민국의 차량의 현실 속상하지만 확인안하면 본인만 손해이니 꼭 여러가지 채크 및 확인은 필수입니다. 뽑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왜 사람들이 새차를 살때 잘뽑혓다 이런이야기를 하는지 이제서야 저는 잘알것 같습니다. 그랜저 ig afs경고등 불량 결함, 헤드램ㅍ 관련 결함이 붉어졌습니다. 바로 헤드램프 내부에 탑재된 냉각팬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일부 모델의 계기판에서 어댑티브 프런트 라이팅 시스템에 경고등이 들어왔지요. 기존 구매자들이 깜작놀라 이게 무엇떄문인지 놀라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2.4세타2 엔진 결함이 나왔습니다. 피스톤 내부 손상등의 심각한 결함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기도 하였으며, 이논란의 세타2 가솔린 엔진을 그랜저 ig에 그대로 탑재하였고, 그랜저 ig에 탑재된 세타2 엔진은 전혀문제가 없다고 강력하게 현대차에서는 주장을 하엿습니다 하지만 최근 부산에서 출고된지 일주일 체 안된 신차가 엔진 결함이 발생하여 또한번 논란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가장기분나쁜것이 있다면 그런저ig 인수거부차량을 새차로 둔갑하여 판매까지 한것이 들컷지요. 이러한 서비스적 문제점은 분명 문제의 중요도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분명 새차를 삿는데 알고보니 남이 거부한것이 나에게 돌아왓다. 그것을 구매자가 알게된다면 얼마나 기분이 묘할지 궁금합니다. 아무튼 이러한 문제점들을 현대자동차는 잘해결 해야할것이며, 그래야 소비자로부터 신뢰를 얻을수 있을겁니다.

이상 해화동의 현대자동차 그랜저ig의 간단한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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