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하드 성인물 규제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나라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5월25일부터 웹하드 성인물 규제를 한다고 합니다. 이젠 성인물을 손쉽게 구해서 볼수 없는 시대가 다가오나 봅니다. 





이런 성인물 웹하드의 규제 어찌보면 이해할수도 있지만. 제가 우려하는것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게 일어날 일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일부사람들은 이미 대한민국은 민주주의가 아닌 사회주의로 접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무슨소리지 했지만, 점차 개인들의 자유가 사라지며, 하나둘 하나둘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던 하나하나가 막히게 됩니다.



과연 이렇게 웹하드만 막을까요?  소문인지 뻥인지 몰라도 언제는 유튜브에가서 자신들이 불리한것을 삭제해달라 요청했다가. 구글의 우리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의 회사이다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우리는 해당게시물에 대하여 판단한결과 문제점을 찾지 못했다.



이런이야기도 나돌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시대 향후 문제가 많이 될것 같지 않나요.  이번에 강하게 추진하는것이라 웹하드에서 성인물을 판매하는 업체는 대부분 25일 이전에 중단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요즘들어 누군가가 한말이 떠오릅니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해본 나라" 진정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보고 있습니다. 수출부터 나라경제가 망해가는 그모습까지 이시대에 하나하나 천천히 망조로 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정말 베트남으로 이민가야 하나 그런 고민을 합니다.


요즘 30-40대층에서 베트남으로 이민가시는분들이 그렇게 많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도 그렇게 많다고 합니다. 아 고민되는 하루네요. 제발 상상이 상상으로 끝나길 바라며,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기본틀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를 다시한번 상기하게 되는 하루입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 이런말이 떠오릅니다 -

참된 스승과 부모는


제자나 아이가 힘들다고 하여도 그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지 않는다. 이유는 의존하기 때문이다. 한번 해주면 또 해주어야하고 또바라기 때문이다. 참된 부모와 스승은 그것을 알기에 참된 사랑이 무언지 알기에 그들에게 고기잡는 방법을 알려주지. 더나가지 않는다.


지금 우리사회를 보아라, 어렵다 울면 다해주고, 기대게 만들고 감성적으로 모든게 변하고 있다. 이것은 어느시대를 보아도 망조로 가는 지금길이 아닌가 한다. 깨어있다면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 원래 대한민국 국민은 스스로 살길을 찾아 새로운길을 창조하는 집단이 였다. 


이미 늦었지만, 세상은 지금의 역사를 두고, 한반도의 후인들은 지금의 역사를 생각하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참담한 심정으로 이시기를 기억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적다보니 현시점이 마음이 아프네요.


이상으로 웹하드 성인물 규제 한번도경험해보지 못한나라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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