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파트너스 블로그 저품질 원인

돈이 된다고 따라만 다닌다면. 자 오늘 여기서 간단한 이야기 해볼가 합니다. 요즘 쿠팡파트너스가 핫하죠. 너무 쉽게 생각하고 덤볐다간 자신의 메인 블로그를 잃을수 있습니다. 그에대한 실험과 경험담을 이야기 해볼가 합니다. 저품질 경험담은 뭐다 블로그 하는 사람들끼리 얻을수 있느 교훈이다. 아래를 참조해보세요.


시작전 이런 저런 이야기


이글을 적게된 동기는 별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요즘들어 새롭게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 (특히 티스토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한번 끄적여 봅니다. 솔직히 저를 구독해주는 몇안되는 분들중에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힘내라는 차원에 제가아는 노하우와 충고를 조금 풀어볼가 합니다.



저는 서론도 길고 결론도 긴 스타일 재미없는 스타일입니다. 그점 참고하시고 글 읽는데 스트레스 받으시지 마시길.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언4년째 접어듭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애드센스 승인만 8개월이상 걸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보축에 들어갑니다. 승인이 난후 초보치곤 글이 많았습니다. 8개월이상 막적어댓으니 바로 수익이나겠죠, 물량공세 하지만, 결과는 저품질 이유가 무엇때문일까요. 간단합니다.


  • 돈된다고 같은키워드 남발

  • 금융관련 키워드 남발

  • 블로그지수에 맞지않는글

  • 시도때도 없는 무분별한 발행

  • 잦은 새로고침

  • 스스로 좋아요 하트뿅뿅 등

  • 자신의광고 클릭등



처음에 격게되는 바이러스와 같은 증상이죠. 돈이 벌리는것을 보며 갑자기 의욕이 상승해 너무잦은 발행과 키워드가 중요하다는데 이런 키워드 쓰니간 CPC단가가 엄청 높네,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돌진 나에게 돌오는것은 뭐다 저품질.





처음엔 다음 저품질되더니. 그이후 네이버 저품질로 전염병처럼 퍼지더군요. 이유가 뭐다 아무것도 모르고 누구말처럼 그냥 매일매일 포기하지 않고 1일 1포만 썻기 때문이다. "주의사항을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 "혹은 관망하고 이야기 해줄 아무런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언젠가는 경쟁상대가 될사람일수도 있으니. 



요정도만 적어도 제맘을 이해하실겁니다. 저는 조금 감성적인 사람이에요. 글도 잘못 적지만 딱하나 사람은 사람답게 인간의 마음으로 나와 연이되는 사람들이 모두 잘되었음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는 멍충이같은 사람입니다.





현재 이블로그가 오만 세월의 풍파를 다 격은 블로그 입니다. 네이버저품, 다음저품, 현재 네이버만 나오고 아직 다음은 저품입니다. 뭐 가끔 다음이 오긴해요. 하루 60-80명 그외 네이버에서 5-7천명가량 들어오고 있는 블로그 입니다.



네이버 저품질 어떻게 살렸냐구요. 방법은 딱히 없습니다. 기존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막적지 않고 정보성글 및 시간을 두고 포기하지 않고 적다보니 매년 포털이 변화 하면서 제블로그도 포함시켜 준듯합니다. 그렇게 반쪽짜리 블로는 아직도 죽지 않고 이어나가고 있네요. - 서론 여기까지 -






쿠팡파트너스 블로그 저품질


저도 초반 쿠팡파트너스를 도입해서 하고 있었습니다. 아마존처럼 우리가 광고하고 수수료를 주는구나 이러면서, 그리고 난후 대가성 맨트를 적어야한다는 공지가 뜨더군요. 그걸 본후 사실상 마음을 조금은 접었습니다. 그래도 실험은 해봐야하니 애드센스 승인나고 쓰지 않는 블로그 3개로 실험했습니다.



▣ 네이버가 아닌 다음에게 당하다


겁이 많으면 큰돈을 못법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생계는 이어나갈수 있습니다. 이둘의 차이는 똑같이 돈을버는데, 일시불로 받을것인가, 연금처럼 나눠서 받을것인가와 비슷한 유형이라 저는 봅니다. 



3개의 티스토리 블로그로 실험결과 아래와 같은 저품질이 나왔습니다.


  • A형 블로그 : 1주일 연달아 쿠팡파트너스 내용의 글을 적고 URL링크를 걸었습니다. - 저품질 -

  • B형 블로그 : 쿠팡파트너스 글을 적고 1개의 포스팅에  URL을 5개 달아 보았습니다. - 저품질 -

  • C형 블로그 : 안전하게 시간을 두고 작성해 보았습니다. (쌓이니간 저품질)






▶ 부블로그 저품질 : 저는 이 메인블로그 말고 네이버와 다음에서 아낌없는 사랑을 받고있는 블로그들도 있습니다. 그 블로그중 쿠팡파트너스 글로인해 다음에서 부분 저품질을 당했습니다. 그즉시 위와 같은 경험을 했기에 쿠팡관련글을 지우고 아무일도 없는듯 고객센터에 문의를 넣었습니다. 다행히 그글을 지운후 였기에 원상 복구되었습니다.



즉 다음은 상업적 블로그를 골치거리라 여기고 그와 관련된 글에 무자비하게 폭격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쿠팡파트너스 수익 어쩌고 저쩌고 하는분들 정말 많습니다. 자동화 프로그램을 돌리시는분 하루에 10-100개도 발행하시는 분들. 여러분이 포털 관리라면, 이들을 어찌할까요?




답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것이 조심하셔야 합니다. 할려면 새로파서 하시라고 기존 블로그에 그러한 몹쓸짓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품질은 한순간 입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저품질은 무조건 온다 맞습니다. 



무조건 오긴합니다. 하지만 빠른대응과 신속한 처신으로 저품질을 막을수 있습니다. 저품질 걸리면 그즉시 자신이 적은글을 잘 파악 하시고, 이상이 없다면 당당하게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세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저품질 맞아보기전 까지는 절대 그 마음을 모른다고.






쿠팡파트너스의 개인적 소견


이건 제가 활동하는 까페에 적은 글인데요. 제가 요로콤 적어두었네요.



"또하나 분명한건 이러한 쿠팡 파트너스로 인해 분명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은 환경이 좋지 않아졌다고 생각합니다. 무분별한 자동화 프로그램, 무분별할 키워드, 고객층으로 하여금 블로그정보를 믿지 않게되며, 상업적 광고라 여기게 되는 악순환, 또한 포털측에서도 어떻게든 그러한 상업적 글들을 제재하고 저품질로 보내야 하는데 그러한 순환고리에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수도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저도 쿠팡파트너스로 부터 조금의 수익은 들어오지만, 제가 느낀 쿠팡파트너스는 향후 포털의 구조조정을 빨리 압당기게하는 동기부여 제공을한 나쁜 예라고 생각합니다.



보험도 마찬가집니다. 보험금을 타지않고 지속적으로 내는 사람, 블랙 리스트로 계속 치료하고 편법으로 하는 사람 결과는 아시잖아요. 보험비가 엄청 상승하거나, 그에따른 특혜는 다 사라집니다. 공동의 책임이죠. 그냥 이런말을 쓰고 싶었습니다. 한번쯤 우리도 돈버는데만 급급해서 시장을 잃을수도 있는 아니면 변화를 주게 만드는 계기가 우리 스스로가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제가 적었지만 주구장창 다 맞는말같은데 이글을 보고 계신 당신도(당신이라니 딱딱하네요) 문제라 생각하지 않으신지요. 





쿠팡파트너스와 같이 자동화 프로그램이 나오면서 내용의 정보성 보다는 상업화된 글들이 넘쳐나 그러한 블로그가 첫페이지를 장식한다면, 여러분이라면 네이버에서 검색을 할가요. 그래서 요즘 구글에 검색하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네이버나 다음에 답을 요구하면 상업적글들이 판을 치니간요. 



나는 당신이 써본 진정한 후기를 검토후 그물품에 대해 믿고 사본다가 되어야 하지만, 대가성 물품을 받고 쓰는 그글이 무슨 진정한 후기가 될가요.  아 저도 후기가 제법됩니다. 하지만 능력이 모잘라서 제껀 제돈 카드할부로 삿지요. 그래서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왜냐 그걸 선택하기까지 오랜시간을 소비하니간요. 왜냐 내돈 들어가니간 가성비 및 장점이 더 많아야 하니간요.



저는 물건의 정보를 고를때 네이버 블로그는 제외합니다. 대부분 대가성 글들이라 웹페이지 글들을 찾아봅니다. 거긴 다 저처럼 자기돈내고 산사람들이 대부분인지라 장단점이 정확히 나와 있거든요.






결론입니다.


일단 먼저 죄송합니다. 제글은 요약이 없고, 무분별 합니다. 그럼에도 결론까지 오신 님을 진정한 마음으로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처음부터 블로그를 대할시 쿠팡파트너스와 같이 수익에만 긍긍 거린다면 나아갈수가 없습니다. 네이버라면 애드포스트를 활용하여 소소한 용돈을 챙기시면 되시구요. 중간중간 1주일에 1개씩정도 쿠팡파트너스 정성글을 적으면 수익도 따라옵니다.



기계적 프로그램의 속도는 따라 갈수 없습니다. 다만 제가 쿠팡관련 글을 거진 1달에 2-3개 적을까 말까한데, 정성글까지는 아니지만 정보글로 한달 20만원 가량의 수익이 나옵니다. 이러한 수익이 나오는데 쿠팡파트너스를 버려서도 안되겟지요.



뭐든 정성이 없는 글은 사라지게 되어 있음을 처음 하시는 분들께서는 인지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는 누적입니다. 저처럼 별로 성의없는 글들이 많으면 수익도 나중에 별반없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정성글로 가득한 롱테일 블로그는 향후 수익도 따뜻하게 나와주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실패도 해봐야 교만함이 사라집니다. 블로그는 실패에 따른 금전적 손실은 거진 없습니다. 그러나 노하우는 쌓입니다. 혹시나 저품질로 마음이 좋지 않다면, 힘내세요.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처음부터 잘하시는 사람은 없습니다. 처음에는 다 잡블로그로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나와 맞는 키워드 카테고리가 생각날때 비상해보세요. 그것이 바로 당신의 인생에 새로운 도약점이 될수 있습니다. 블로그 우습게 보지마세요.



하다보면 당신의 월급을 뛰어넘고 당신의 삶에 새로운 활력소와 새로운 세상의 문을여는 황금열쇠가 될수 있음을 반쯤 경험하고 있는 경험자로써 조심스례 이야기를 해봅니다. 그리고 늦지 않았음을, 노력하는데 수익이 오르지 않는다는것은 당신은 그만큼 더 많은것을 보고 있으며, 다가올 위험에 단단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상으로 쿠팡파트너스 블로그 저품질 원인 포스팅을 마치고, 꼭 하고싶은말을 아래에 해봅니다. 당신도 잘해낼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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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2020.02.12 21:51 신고

    저도 하나 날렸어요 ㅠㅠ
    쿠팡으로 날린 저품은 풀어주지도 않아요...쿠팡 링크 다 떼내도...
    근데 한달에 20만원이면 아주 잘 나오는편이시네요!
    운영을 잘 하시네요^^

    • 2020.02.13 08:36 신고

      운영이라고 할건 없구요. 제가 쓰고싶은 글쓸때, 초창기 걸어둔 URL에서 수익이 계속나고 있네요.


      이블로그에 쿠팡관련 글은 아마도 20개가 안될겁니다.

      블로그 저품질이 무서워서 거진 안쓰고 있어요. 자동프로그램 하는 분들 보고 이거 나중에 다 걸려지겠다 그런생각 때문에 ^^ ㅜㅜ 겁이많아요. 자유롭고 행복하게 님도 이미 벌써 하나 날렸다면서요 ㅜㅜ 그래도 우린 포기하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도전해요

  • 2020.02.13 00:19 신고

    좋은글 잘 봤습니다
    쿠팡 파트너스는 아예 안하는게 낫다는게 제 결론입니다

    좋아요 꾹~ 눌러드리고 갑니다^^

    • 2020.02.13 08:37 신고

      저랑 비슷한 결론을 내리셨군요. 저는 대가성 문구넣어야할때, 뒷골이 서늘하더라구요. 그것 이후 자동화프로그램까지 막나오고,

      블로그는 오래해야 함으로 저도 어느정도 걸리고 있습니다. 다만 전에 적은글에서 수익이 나름 괜찮게 주네요.


      즉 쿠팡파트너스는 물량으로 승부안하고 간혹 한달에 1-2번 내가 쓰는글에 쿠팡이 부합하면 하나씩 넣어볼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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