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펫보험 적금 고민 추천

반려동물을 키우는 많은 분들이 펫보험을 고민하십니다. 이유인즉 아이가 아파서 동물병원에 데리고가면 진료비 부터 기본 주사하나까지 너무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또한 쓸개골이라도 빠지는 날에는 몇백 치료비로 들어가는것 일도 아니죠. 이런 현상황에서 보험이 나을까요 적금이 나을까요. 고민해봅시다. 





펫보험 VS 보험 어떤것이 효율적인가?



먼저 이러한 보험을 들때 우리가 알아야 하는것이 있습니다. 어떤 설계사들이 자꾸 사람 실손과 같다고 하는데, 같긴하죠 보장 특성이 같긴합니다. 다만 보장 비율이 터문이 없이 낮을 뿐인것이죠. 보장비율은 이야기 하지않고 사람 실손처럼 생각하면 된다고 말하는 그런 설계사분 무책임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실손 VS 펫 보험


이둘의 정확한 차이는 바로 보상 비율에 있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실손도 한때 100% 실비 지급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이 갈아탔냐구요. 60살까지만 보장 뭐 그래서 90%로 갈아탄 사람들이 만많았던걸로 압니다.



현재 사람들 보통 90% ~ 80% 실손을 많이들 가지고 있습니다. 갱신형으로 말이죠. 여기서 갱신형으로 말이죠, 이말에 그들의 전략이 보이지 않나요. 에이 그게 안보이면 조금뒤에 이야기 해드릴게요.



펫보험은 보통 50% ~ 70%까지 보장 유형이 있습니다. 나이는 20년까지 보장 뭐 그렇지요. 이게 어떻게 인간 실손과 같은지요. 50%로면 반값입니다. 가격은 아마도 50%는 3만원 초중반때, 70%는 4만원 초중반때 일겁니다. 절대 싼가격은 아니죠. 자신신의 실손보다 더비싼 보험비를 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 신중 하셔야 합니다. -






일반적인 펫보험 내용


반려견의 나이, 성별, 품종, 중성화 여부에 따라 보험비를 책정하는 곳이 대부분이며, 중성화여부는 물어도 비용은 늘어나지 않는곳도 있습니다. 뭐 실손같은 비율로 보장은 안되지만 실손과 같은 유형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즉 아래를 참고하세요.


  • 통원비 연간 500만원

  • 수술비용 연간 500만원(일일 XXX만원 확인필요)

  • 입원의료비 연간 500만원

  • 반려견배상책임보장 1,000만원

  • 3년간 같은 금액으로 납입하고 3년후엔 자동으로 갱신

  • 만 20세까지 보장






여시거 짚고 넘어가야 하는것이 바로 수술비용용입니다. 연 500만원이지만 사람 실손처럼 하루에 최대 보상해줄수 있는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보통 200만원정도 입니다. 그이상은 안준다는것이죠. 여기서 문제가 더 발생합니다. 



이름은 수술비용인데 수술을 하기전 검사비용, 피검사, 뭐검사, 하하 제말 무슨말인줄 아시죠 강아지 급할때 수술하기위해 수술전 검사비용만 100만원 가까이 나올때도 있습니다. 이거 모두 수술비용에 포함되어 일 200만원이 넘어가는 수술인경우 그이후의 돈은 못 받습니다.



여기서 저는 산수를 해봅니다. 물론 서서히 아픈병이거나, 조금 나두어도 되는 쓸개골 탈골정도는 어느정도 시간적 효율을 보고 치료해도 됩니다. 하지만 아이가 떨어지거나, 급한 사고가 났을경우 200만원으로는 부족하죠, 자 여기서 문제를 냅니다.








필자는 왜 펫보험을 보고 고개를 저을까?


여러분 조삼모사(잔 술수를 이용해 상대방을 현혹시키는 모습) 아시죠. 필자는 그리 생각합니다. 왜그런지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봅니다.



급하게 다친 반려견 수술비용


반려견이 다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갑자기 어디에 떨어지거나 부딪혀서 피를 흘릴경우, 주인은 놀래서 동물병원으로 달려가면, 보편적 수의사는 피검사 및 찍을건 다찍을겁니다. 그것만해도 최소 몇십만 중,후반대 입니다.



급하니 바로 수술시켜야죠, 그렇게 수술을 하다보면 200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만약 250이 나왔다 그러면 50은 못받는것이고, 자신이 넣어둔 펫보험 50% ~ 70%에 따라서 200에서 계산됩니다. 50%인경우 100만원 지원나오고 본인이 150만원 내는것이고, 70%인경우 140만원 나오고 본인이 110만원 내는것이죠. 결국 내돈도 내야한다는 말입니다. 





▣ 보편적으로 계산해 봅니다.


보통 강아지 쓸개골 수술을 하면, 현금으로 하면더싸게 해주는곳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한쪽 쓸개골이 빠져있으면 다른쪽도 1기든 2기든 같이 수술하는 경우가 많죠. 그럼 이것 저것 검사하고 수술하면 200만원정도 들어갑니다.



여기서 아까처럼 50% ~70% 비교하면, 보험사에서 받는돈은 100만원 ~ 140만원 인것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감기 및 알레르기로 병원에 가면 주사한방과 진료비 하면 대략 4-5만원 정도 나옵니다. 결국 보험을 들어도 내가 내야 하는돈도 2만원 정도 된다는 것이죠.






적금으로 기우는 이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3년후 갱신입니다. 하하 얼마전 뉴스보셨나요 어느손보사 실손비용 70%올린다는것, 그거보고 피가 거꾸로 솟았는데, 결국 3년후 갱신이라는 말은 얼마를 올리든 올려 먹겠다는 소립니다. 당장 3년 지나서 갱신할때 10-20% 올리겠죠. 그이후 또 10-20% 올리면 결국 몇년안에 50%이상 상승될가능성이 농후 합니다.



그쯤되면 볼모죠? 낸돈이 아까워서 계속내야합니다. 이짓을 왜하나요. 묻겠습니다. 이짓을 왜하죠. 내가 우습게 보였나? 뭐 아무튼 그렇습니다. 결국 펫보험을 들어도 돈내야합니다. 안아프면 내돈 날라갑니다. 아파도 안아픈기간 동안모아두면 충분히 보험돈만큼 커버 됩니다. 그래서 제가 조삼모사라고 합니다. 







70%기준 싼곳은 3만원후반때부터 비싼곳은 4만원 후반까지 있겠죠. 4만원기준잡고. 1년에 대략 48만원입니다. 2년동안 내강아지가 안아프면 거진 100만원정도 모아집니다. 그런데 2년후 내강아지가 쓸개골이 빠져 수술을해야 한다고 합니다. 대략 150만원정도 들어간다고 가정합니다.


1) 70%짜리 2년동안 낸 보험금 96만원 이미 지불함.

2) 150만원 수술비가 들었으니 105만원을 지원받는다.

3) 그래서 나는 105만원을 뺀 45만원을 동물병원에 낸다.

4) 그럼내가 낸 총비용은 : 96+45 = 141만원



결론은 보험드나마나 운때가 맞아 아이가 1년내에 아프더라도 결국 수술후 매년 돈을 내야함으로 아무리 생각해도 이득이란 생각이 안든다.







그래서 결론은


펫보험은 아직 시기상조다, 지금보다 더욱더 보완 되어져서 나와야한다. 특히 작은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들은 쓸개골말고는 다른사람을 물어서 보상할 그런것도 없고 굿이 넣어야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이상으로 메리츠 펫보험 적금 고민 추천 포스팅을 마칩니다. 저도 잠시 고민해보고 접었습니다. 고민은 무슨 아직은 적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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