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신정동 애견 미용실 송당송당 추천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집에 강아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한 까닭으로 1-2년 전만 하여도 한달에 한번 꼭 애견 미용실에 가서 몸을 빡빡 밀고 알레르기가 나는 와이프에게 최대한 피해가 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다녀본 사람으로써 울산 남구 신정동 애견 미용실 추천한번 해볼가 합니다.




울산 신정동 애견 미용실 추천


갑자기 약파는 사람처럼, 갑자기 애견 미용실을 추천하네요. 저는 원래 제 블로그에는 정말 맛있거나, 정말 잘하거나, 그게 아니라면 무언가 경험하지 못한 진한 감동과 같은 느낌이 있는경우, 유명한 블로거 그런건 아니지만 제 블로그에 가끔 올려보곤 합니다.





오늘은 제가 생각하는 실력, 맛, 이런게 아니라 그냥 마음으로 따듯함을 받은 감정 때문에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요즘 의심이 많잖아요. 저부터 이사람 뭐 받고 쓴다거나, 아니면 아는 지인인가, 저 저기 처음 갔습니다. 어찌 처음간 사람이 얼마나 잘하길래 추천하냐고 물으신다면,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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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미용실 송당송당 추천


기존 아이의 털을 깍던데가 있었는데 다른곳으로 이전하면서, 그리고 왠지 아이와 잘 맞지 않은것도 있었고, 호들갑이 적은 나지만, 저번에는 심하게 아이 피부가 빵구가 나서 나에게 보내 온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실력은 좋지만, 한달에 한번씩 가면서 울산의 많은 애견 미용실을 다녀본 사람으로써, 잘자르긴한다.



그러나 그때 아이의 몸에 빵구가 났는데, 미온적인 말투 아이가 너무 움직여서 잠깐 긁혔다고, 그런갑다 생각하고 아이를 안고 집으로 가는동안 아이의 상처를 봤다 그대로 묻어 있는 피, 생각보다 깊어 보이는 상처, 이때 나는 감정이 확 상했고, 그러고도 2번은 더 갔지만 마음이 떠났다.





▣ 송당송당을 추천하는 이유


지인의 추천으로 울산 남구 신정동에 있는 애견미용실 송당송당을 알게 되었고, 지인이 추천하는 이유를 간단하게 정리 하자면 이렇다.


  • 정확한지 모르겠지만 동물병원 간호사 출신

  • 강아지를 정말 좋아하는것 같다

  • 겁이많은 아이가 거긴 잘간다

  • 친절하다



뭐 이런것이 그러한 서비스업을 하는 사람들의 기본 덕목이겠지만, 최근 다녀보면 이러한 기본사항조차 무시되는 경우가 정말 많다. 내가 딱 한번 다녀오고난후 느낀점.



앞서 말한것처럼 (실력, 맛, 감정)3가지중 감정을 움직였다. "내 아이가 대우받는 느낌을 받았다"



이것이 내 블로그에 이글을 적게된 동기이다. 앞전에 남구에서 강아지 미용을 잘하는곳도 소개한적이 있지만, 그곳은 차 주차가 힘들어서 한 7개월정도 잘 짜르고 집 가까운곳을 알아보았고, 그렇게 집가까운곳을 알아본 곳에서 별로 좋은 감정을 얻지 못했다.



그래서 가게된곳 신정동의 송당송당 애견 미용실, 실력도 만족하고 무엇보다 아이를 데리러 가면서 난생처음 우리 "두부"의 학부모가 된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아이의 건강상태 및 어디가 안좋아 보이네요 이런이야기 할때, 맞다 우리 두부는 거기가 민감하다. 이거 하나하나 다 탐색하고 아이를 달래고 미용을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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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마음이 움직인이유


재미삼아 하는 블로그지만, 누군가를 홍보해주고 그러진 않는다. 다만 저집은 잘되었으면 좋겠다란 생각이 들면,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싶어 진심으로 글을 적는다.




▣ 두부아빠가 감동먹은 이유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이를 데리러 갔을때, 난생처음으로 그렇게 오랜시간 아이의 피부가 어떻고, 열이 많은것 같고, 다리 어디가 불편한지 만지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부터, 귀안에 귀지가 심해보여서 약물을써서 해봤다등. 길게 이야기 했지만.



아제들의 반응은 똑같죠, 아~ "네" 늘그렇듯 그런 반응을 보였는데 그이후의 말만 들린다.



"두부가 처음이라 그런지 몰라도 털을 자를려고 하니, 입에서 거품을 내뱃을 만큼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그래서 한참동안 달래주고 진정된후 미용을 했습니다."



그말이 귓가에서 맴돌았다. 그냥 전에 자르던데서는 아무말도 없었는데, 그러면 내아이는 그동안 그런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미용을 했다는것인데, 미안했다. 사실 강아지이면서 다른 강아지와 함께 있으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그런생각후 그럴려니 하고 집으로 갔다.





카카오톡을 잘안보는 나로써는 다음날 우연찮게 송당송당에서 보내온 카카오톡 내용을 보았다. "어라 두부사진 보냈네, 그사진 밑에 두개의 동영상, 진짜였던것이다. 진심이 이런것인가 두부가 커트전 침을흘리는 모습과, 달래주는 동영상, 나는 이두개의 동영상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카카오톡에 올라와 있는 두개의 동영상






애견미용실 선택의 중요성


기존까지는 내가 보기에 잘자르는 애견미용실을 선택했고, 누가 잘 자른다고 이야기하면, 알아보고 그곳으로 이동하였다. 그렇게 몇년을 강아지를 키우다 보니, 이제서야 마음가짐이 바뀌면서 그동안 나의 잘못된 생각 때문에 힘들었을 두부를 바라본다.


내눈에 이쁜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 아이가 편안하고, 그곳에 가는걸 좋아하는지를 먼저 생각하고 선행되었어야 했는데, 미용에대해 크게 생각한적이 없었던것 같다. 그런데 이 작은 애견미용실에서 나는 편안함을 느꼈고, 무언지 모를 우리 아이가 대우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상대방의 마음에서 전해져 올수 있는 진심이라는 서비스 인가보다. "



그래서 나는 지금 이글을 적게되었고, 그 작은가게가 잘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로봇처럼 당연하게 아이를 맏기고, 끝나면 데리고 오는 그러한 시스템과 달리, 내 아이에대한 단 몇분이라도 이야기 할수 있는 여유가 그 가게에서는 당연한것 처럼 느껴졌다. 





(미안하다 아가야, 좀더 신경을 써줘야 했는데. 아빠가 미안)



이글은 느낀 그대로 처음가본 사람이 적은글이며, 누군가가 이글을 보고 울산 남구 신정동에서 애견미용실을 찾는다면, 뻔한 후기가 아닌 중립적인 입장에서 쓴 고객인 나의글이 도움되길 바래봅니다. 이상으로 울산 남구 신정동 애견 미용실 송당송당 추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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