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산 간월재 백팩킹 망고텐트추천

신불산 간월재 백팩킹 망고텐트추천


간월재 백팩킹 정말 좋아요

 

 

요즘 너무나도 지겹고 할일도 없고.. 무언가 새로운것을 해보자는 심정으로

 

간월재 백팩킹을 가보자 생각후  바로 실천에 돌입햇다.

 

장비는 .. 별루 없다 엄청큰 베낭과.. 망고텐트 하나 조리기구 조금있습니다.

 

 

 

 

 

 

그렇게 나와 아는 지인 몇은 신불산을 올랏다.. 얼마나 올랏을까.. 아직 어두컴컴.. 아무것도 안보여요

 

이미 올라와서 보니.. 우리말고도 몇몇의 사람들이 텐트를 쳐놓은게 보였고.. 여기저기 불빛으로

 

소곤소곤 이야기하는게 들렸다.

 

우리도 빨리 텐트를 쳤고 그날밤비는 오지 않았지만 산이라 그런가 비가 아닌 이슬이 빛방울 처럼

 

날리는 그느낌 좋습니다.

 

그느낌에 준비해온 소고기 한점과 낭만의 소주를  다시 생각해도 너무나도 좋았다.

 

밤에 짐승으로 들리는 녀석의 울음소리에 조금 놀라긴 했지만.. 이내 골아 떨어져 버려  눈뜨니 아침

 

모두 공감하죠 ^^ 술먹고 눈뜨면 아침입니다.

 

사진 몇장 올립니다.

 

 

그래도 나름 새벽인지라... 주의에 안개가 가득하였습니다.

 

요건 우리가 친 망고테트..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은거 같아요.. 나름 편하게 잠들었습니다.

 

 

 

 

 

휴대폰을 들고.. 아직 해가 완전히 떠오르기전 신불산 간월재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꼭 영화에서 보던 목장 같은 느낌입니다.

 

 

정말 하늘이 끝장나게 푸르렀습니다.

 

 

 

새벽 동이 트기전에.. 꼭 구름위에서 살고있는 듯한 느낌 입니다.

 

 

 

 

 

그러다가 으윽  배가 아파옵니다

 

그래서 냅다 뛰기시작.. 요사진 바로옆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러나 ㅡㅡ; 저말고도 배가 아픈분들이 많으셨는지. 5분여를 기다려서 겨우.. 아픔을 해방 시켰습니다.

 

 

 

 

정말 이른아침의 신불산 간월재는.. 너무나도 고요하고 인적하나 없이 너무나도 평온했습니다.. 기억이 새록 새록하네요.

 

 

 

 

 

 

 

 

 

백팩킹의 묘미는 이런 아무도없는 이른아침의 상쾌함이 아닐런지요. 지금것 많은곳의 백팩킹은 하지 않았지만,

 

간월재는 정말 좋았습니다.

 

백팩킹이 아닌 캠핑족 ㅡㅜ 어느순간 너무나도 많이 늘어난 캠핑족.. 여기서도 채이고 저기서도 차이고

 

캠핑을와서 자연과 논하는것인지.  만들어진 바닥에 다닥 다닥 붙은 차량과. 옆텐트.. 가두리 형식처럼 변해버린 캠핑

 

정말 이런 캠핑과는 차원이 다른 감동을 받았습니다.

 

 

 

 

 

내인생의 자연과 동화중  한자리를 크게 차지한 간월재 백팩킹,

 

위사진 처럼 정말 그날 제마음도 빛갈좋은 푸르런 하늘이였습니다.

 

사람들이 득실거리는 캠핑이 아닌, 자연과 동화되는 진정한 백팩킹.. 정말 진정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해화동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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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북면 등억알프스리 | 신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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