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등화장치 안전기준 위반 차량 원상복구 명령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법 등화장치 안전기준 위반에 대하여 알아볼가 합니다. 요즘 경기가 않좋아서 그런지 운행중에 파파라치 사진에 찍혀 신고가 많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상대방 눈에 피해를 준다면 모르겠지만, 그냥 LED등이란이유와 정품이 아니란 이유로 파파라치들에게 신고 대상이 되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탓깝습니다. 진정 이 불법 등화장치가 안전기준 위반인지 정말 그것이 알고싶네요 파파라치 들의 심리를.





불법 등화장치


집에 오니 갑자기 구청에서 무언가 날라와 있다 세금내라고 나왔나 하고 뜯어보니 허걱 안전기준 위반 차량 원상복구 명령이다.  먼소리가 했다 처음엔 차량도 오래된 차량에 도통 차에는 관심없는 나로써는 머지 했는데, 예전 11년전 그당시 유행하던 LED램프등이 운행중 누군가가 신고한것 같다.





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경기가 어렵긴 어렵나보다 파파라치도 먹고살려고 그러겠지 대충 어디서 찍혔는지 장소는 알것같다. 역으로 블랙박스로 누구였는지 돌려본다. 크크 요즘 블랙박스 성능이 너무 좋네요.



남구청에서 내용은 아래 사진과 같다.





차량도 정말 오래된 차량인데, 아무튼 40넘게 살면서 신고는 처음 당해봤다. 뭐 불법이니 어쩔수 없지 잘못한 사람이 고치는게 이치에 맞는것이죠.





2019년 11월 18일까지 원상복구를 해야한다고 나온다 그 기간내 복구하지 않으면 벌금 및 행정제재를 한다고 하니 이런말을 듣는 소시민은 마음이 급해진다. 



다행이 예전에 뒷램프를 그대로 아직 가지고 있어 그걸 가지고 다음날 바로 카센터를 찾았다. 그리고 탈부착비 얼마를 주고 교체하였다.






이 카센터는 합성오일을 싸게 취급하는곳이라 오일넣을때 찾는 곳이다. 사장님은 당연히 친절하다. 그렇게 바꾼 LED등은 기존꺼는 이제 버리고 이대로 쭈욱 타고 다녀야겠다. 갑자기 이러고나니 차량바꿀까 라는 생각도 들긴하는데, 경기를 조금더 지켜보고 참아야겠지요.



불법 등화장치 걸리면 벌금을 내어야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아직 그런건 모르겠다. 시정기간 동안 바꾸면 벌금 3만원 안내도 되는지 기다려보면 아알겠죠. 이상으로 불법 등화장치 안전기준 위반 차량 원상복구 명령 포스팅을 마칩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