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신누락 72시간 티스토리 영향

네이버 신누락 72시간 티스토리 영향

요즘 정말 블로그 운영하기 힘드네요. 요몇일 네이버 로직의 변경으로 인하여, 제 블로그도 그 여파의 희생량이 되었다가, 다시금 살아났는데요, 이런 어제부터 또 기존과 똑같이 방문자가 감소하고 잘나오던 글들이 사라지거나 뒤로 밀려 버렸습니다. 





네이버 신누락 뭐냐 정말?


전에 저는 이러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쿠팡파트너스와 같이 하루에 수십개 예전에는 어마어마 하게 올렸다는 분들을 찾을수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자동화 프로그램까지, 아예 이바닥을 쑥대밭으로 만들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네이버가 큰 결정을 하게 하는군요.



아마도 그렇게 될거다 했는데, 역시나 제가 포털운영자라도 알골리즘을 망치고 있는 그러한 행태를 가만히 안둘겁니다. 그래서 박살을 내놨는데, 새롭게 또 극성을 일으키니 아예 알골리즘 자체를 변화시키는것 같네요.



대략 2주전 신누락 저품질이 이블로그에 왔었습니다. 평균 6천명 들어오던 블로그가 3천명으로 딱 반토막이 났습니다. 그때당시 당황했지만, 여기저기 알아본결과 로직이 변화하고 있고, 실험중인지 몰라도 배치가 자꾸 바뀌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3-4일 지나니 유입은 더 늘어서 8-9천명까지 늘어 났지만,





또다시 반토막에 조금더 아래로 보태서 3천명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잘나오던 글이 뒤로 밀리고 특히 티스토리 같은경우 웹사이트에 주로 있는데, 네이버 블로그중 뷰텝에서 쪼겨난 블로그들이 웹란으로 오면서, 기존의 글들이 뒤로 밀려나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아 결국 네이버 블로그들에게 웹란도 내줘야하나, 정말 티스토리는 서글퍼지네요. 네이버 블로그보다 10배는더 심혈을 기울이고 유지해왔는데, 결국 적다보니 다음 저품질로 빠지고, 네이버에서는 점점 설자리를 잃어가니, 결국 내글이 갈곳은 구글뿐인가 그런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구글에 잘 나오는것도 아닌데, 기것해야 2-3백명 그래서 요즘 생각의 정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대로는 블로그 생활을 즐겁게 할수 없을것 같네요. 네이버를 탈출해야 하는 이유가 생긴거 같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으면 구글 위주로 글형태를 변화 시켜야죠.







티스토리 네이버 신누락 현상은


오늘은 그냥 글밥만 대충 적겠습니다. 의욕이 많이 사라졌네요. 처음 신누락이 2주전에 왔을때와 지금 똑같은 현상입니다. 방문자가 많이 떨어졌다 느끼는 개인적 원인


  • 포털란에 웹사이트가 사라진 키워드군들이 많아졌다.(특히 내가하고 있는 카테고리)

  • 인풀루언서란이 뒤에서 앞으로 많이 나왔다. 즉 내글이 나오는 웹란이 뒤로 밀렸다.

  • 웹사이트란에 탈락한 네이버 블로그 글들이 많아져서 티스토리글은 뒤로 많이 밀렸다.

  • 페이스북, 인스타등 페북쇼핑이 국내에 들어왔다. 네이버 그래서 광고에 손보는듯함




즉 그나마 겨우 티스토리가 웹사이트에 붙어 살았는데, 네이버의 신누락의 효과인지 부작용인지 모르겠지만 웹사이트에도 네이버 블로그들이 많이 들어옴으로써, 티스토리 및 기존 사이트들의 자리를 빼앗기게 되었다. 바로 무대가 줄어들은것 그렇게 생각이든다.





살아남을려면


최근 다음 또한 상업적이 강한 대출, 보험, 기타등등의 티스토리 블로그들을 차단하였다. 거기에 살아남은 사람들 또한 좋아할게 아니다. 네이버란 공간에 점점 티스토리가 설자리가 줄어들고 있으니, 그저 힘없이 바라만 볼뿐이다.



어서 빨리 네이버가 이런저런 실험을 끝내고, 웹사이트란으로 보낸 네이버 블로그들을 다시 블로그 뷰텝이든 어디로 보내 주던지 해야 사이트란에 공생하는 웹사이트 및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다른 블로그들이 살수 있을것 같다. 그게 아니라면, 아마도 한정적인 네이버 블로그만 네이버에서 나오겠지요.





▣ 정답은 기다려야


이러한 네이버 신누락 72시간 같은경우 해답이 없습니다. 그저 기다릴뿐입니다. 또한 로직이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빠르게 캐취하고 따라가던지, 아니면 힘들더라도 구글로 눈을 돌려 구글에 맞는 글을 쓰던지 해야할것 같습니다. 



한마디 하자면 이건 네이버의 잘못이 아닙니다. 무분별하게 돈된다고, 인터넷으로 상업행위를 하던 우리와 같은 사람과, 최근래 쿠팡파트너스와 같이 포털이 스트레스 받을만큼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어내고 이익만을 위해 쫒아가던 사람들이 이러한 사단을 오게 한거라 생각을 합니다.



결국 그런사람은 돈을 벌어 떠나지만, 남겨진 소소한 블로거들은 피해를 입고, 상처받고 떠나겠지요. 어디가던 세상의 위치는 맞나 봅니다. 바라는게 있다면, 네이버가 적절하게 잘파악해서 선의의 피해자가 많이 생기지 않도록 공정하게 해주었음 하는 생각으로 이만 줄이겠습니다. 글이 쓰기 싫어서 몇일 놀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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