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연금 만들기 하루 50달러

블로그로 연금 만들기 하루 50달러


블로그로 연금 만들기 승민이아빠 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어떻게 하면 조기 퇴직이 가능할까 그것만 꿈꾸며 생각해왔습니다, 지금은 월급보다 조금더 많은 수익을 내고 있지만, 회사를 아직 그만두지 못하고 다니고 있기에,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게 마음속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좌절-모습
퇴사하고싶다

블로그로 연금 만들기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생각했던것이 바로 연금처럼 따박 따박 블로그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몇년동안 여러개의 블로그를 운영하였고, 주제에 따라 오랜시간이 걸리는 블로그와, 그나마 빠른 시간내 꾸준한 수익이 들어오는 블로그가 생겼습니다.

 

유튜브나, 여러 매체를 보면, 금방 한달 300만원 하루 100달러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만한 능력이 되지 못해서 하루 10달러 버는데도 1년이상의 시간이 소비된것 같네요. 다만 확실한건 그시간이 내인생에 결코 낭비된 시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다 적고자 하면 엄청 길어질것 같아 펍벤 저품질 관련 예시를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현실을 직시하세요

 

앞서 이야기 드린것과 같이, 매달 300만원의 수익이 나오는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몇달간 300만원이상의 수익이 나오는것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당신이 원하는것은 연금과 같은 블로그 입니다, 잠시의 편법이나, 로직의 빈틈의 사이로, 또는 특수성의 키워드로 잠깐 반짝수익이 발생하는것은 당신이 원하는 것이 아닐겁니다.

 

 

조금더 형편이 나아지고자 시작했던 블로그가, 이제는 회사를 그만두기 위해 꾸준한 수익을 발생해야하는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유튜브의 썸네일들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그들중 진짜 수익내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 일 40-50달러 블로그 만들기

 

이렇다할 능력도, 형편도 안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글을 계속 쓰게 되었던 이유는 조금이라도 수익을내야하는 절실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배가 부르면 절실함이 없어 벽이 나오면 그만둘 확율이 높지만, 절실하면 꼭해야하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벽이 가로 막아도 멈추지 않고 갈수 있습니다.

 

누구는 몇달만에 일 100달러의 수익을 낸다고 합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일 1천에서 1만달러도 번다고 하네요, 분명 그분들 만의 노고와 노력이 있었을겁니다. 많은 투자와 공부도 선행 되었겠지요.

 

그러나 저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 아님을 잘압니다. 새로운것에 빠르게 반응하지 못하고 기존것에 천천히 조금씩 발전? 아니 익숙해져서 좀더 괜찮게 나아가는 사람일 뿐입니다. 대부분 저와 같은 사람이 아닐런지요.

 

다들 하다보면 한긋의 차이를 이야기 합니다. 그한긋의 차이는 실행하냐 안하냐, 그리고 현시점의 무언가를 잘 활용하는것,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최근 바이러스 떄문에 블로거들이 돈을 쉽게번 키워드가 있지요. 지금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어서 나오는 지원금들 시리즈, 미리 글을 작성하거나, 머리를 써서 자기만의 노하우? 꼼수? 한긋의 차이로 하루 1천에서 1만까지 다양하게 수익을 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언제까지 그 수익이 날꺼라 생각하나요? 이렇게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평범하게 하루 40-50달러 목표로 꾸준하게 글을 적어 나갑시다. (1000명 중 1명)앞선 사람들은 그러한 방식으로 새로운 방법으로 또다른 키워드로 유사하게 수익을 내겠지요. 막힐때까지, 또는 로직이 변할때까지, 그러나 저는 그게 잘안되네요. 즉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 실행력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당신의 문제점

 

앞서 이야기처럼 여러분들도 저와 비슷하지 않나요? 포스팅을 해도 다른 무언가에 신경쓰기 힘들고, 아무것도 모르겠고, 그저 포스팅 하나하나 매일 글을 써나가는것, 나와 같은 사람의 문제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너무 많은걸 신경쓰기 싫어한다
  • 포스팅만으로도 버겁다
  • 분석을 하지 않는다
  • 마인드 문제
  • 느리다, 너무 느리다

 

이것이 여러분과 저의 문제점 입니다. 나름 공부해보기도 하지만, 앞서 이야기한 사람들의 공부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오늘 수익이 이렇게 올랏네 어떤글이 요런 수익을 주었지 이런생각을 10번중 1번 할까 말까 하니간요. 그러나 당신에게도 장점이 있습니다.

 

 

▣ 당신의 장점

 

이미 블로그와 같은 부업을 시작하고있으며,  남들이 다하니간 나도 한다 생각하지 않는다면, 이대로는 안되겠다 스스로가 생각했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남들보다 조금더 늦게 가는것에 힘겨워 하지 말았음 좋겠습니다. 당신의 장점.

  • 늦기때문에 좌절하지 않는다
  • 시간하나 믿고 간다
  • 아는게 없기때문에 꾸준히만 하면된다
  • 요령없이 할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면 요령없이 할수 있습니다. 남들이 돈이 안되는 글을 적는다고해도, 그것이 당신의 밑거름이 될수있음을 저는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분명 그러한것이 당신의 블로그에 좋은 영양분이 될것입니다.

 

널린 정보만을 믿고 말하는 그들은 이미 그런것을 다알고, 돈되는 키워드, 돈되는 글, 양성된 노하우, 양성화된 습관, 남의생각이 자신의 생각인지 알고 몇달 잘 나가다가,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 뭐 그중 몇명은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더 멋진 모습으로 자신만의 길을 찾지만 대다수 좌절하여 사라집니다.

 

 

▣ 하나의 자료 저품질(펍벤)

 

해당 블로그는 오래전 저품질 이였습니다. 그래서 2년동안 수익이 거이 하루 10달러 되기도 힘들었고, 이제서야 하루 40-50달러 수준으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해당 블로그 자료를 가지고 이야기 하기에는 너무 오랜 기간이기 때문에 2년정도된 블로그로 예를 들겠습니다. 아래 자료를 보시죠.

 

티스토리-수익
블로그 연금

 

2년정도 된 블로그이며 일 수익이 50-70정도 나오는 블로그 였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저품질이 와버렸습니다. 3월 중반부터 저품질이 와버렸습니다. 갑자기 2월28일 부터 조짐이 이상하더니 오르다가 3월 13일부터 훅떨어지고 계속 떨어졌습니다.

 

티스토리-저품질전-수익
블로그연금2

 

 

보통 이렇게 처음 저품질을 맞아보거나, 펩벤을 당하시면,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저도 이렇게 당한적이 몇번 있었는데, 이날은 아무것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계정에 있는 글들이 저품질 뿐만 아니라 펍벤까지 당했거든요.

 

해당 블로그를 신경쓸 여력이 없었습니다. 다른 다음만 바라보던 고가의 키워드, 일 몇백달러 수익을 주던 전문화된 블로그들이 문제가 생겼으니간요. 그렇게 좌절을 했습니다.

 

다음에서 일 몇백달러 수익을 주던 블로그의 먹통이 너무 크게 다가와서 아무것도 못했죠. 그동안 노하우랍시고 모아오던 모든것들이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원래 저품질이던 블로그도 펍벤으로 인하여 영향력이 있었는지, 방문자가 3/1정도 더 줄어 들었습니다. 줄어드는 방문자를 보면서 몇년동안 꾸준히 해오던 포스팅이, 아니 노력이 정말 참담했습니다. 방문자가 이렇게 줄어드니 수익도 줄어 들었습니다. 그렇게 좌절했습니다.

 

 

▣ 천대 받던 오래된 블로그의 반란

 

기존 수익의 반이상 차지하던 블로그는 고꾸러져서 일어날줄 모르고, 점점 생태계에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 일기와 같은 글을 적던 블로그들이 움추려있는 저의 어깨를 도닥거려줍니다. 방문자가 3/1토막이 났지만, 오히려 수익은 같거나 더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일이지?

 

기존에 유입되던 뻔한 키워드 유입은 사라진지 오래지만, 예전에 감수성, 내맘대로 적어놓은 키워드를 통해 들어오는 유입들의 CPC 단가가 기존의 2배 0.6달러이상 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방문자는 줄었지만, 정말 끝까지 읽어주시는 방문자가 늘어남에 따라 CPC단가가 폭등하게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현재까지 방문자는 줄었습니다. 하지만 수익은 전혀 기존과 틀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때 저는 무언가 깨달은것 같습니다, 돈되는 키워드는 그저 껍데기에 불과하고, 내글을 끝까지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어떤 키워드로 들어왔더라도, 황금키워드가 될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합니다. 돈되는 키워드는 누가 만든 사실입니까? 광고주들이 원하는 글을쓰는것이 수익을 위한 발전이겠지만, 광고주가 원하는 글이 아닌, 일반 사람들이 원하는 글을 적는것도 꾸준한 유입의 글이 되며, 그것을 통해 들어오는 키워드도 황금키워드가 될수 있다.

 

 

시대적인 상황과, 그사람이 처한 상태, 이모든것이 종합되어 내글을 소중하게 봐주신다면, 그것으로 인해 클릭이 된다면 값진 수익이 될수 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티스토리-일-방문자
현재방문자

 

지금 이블로그의 내용은 아닙니다. 해당 블로그는 위 블로그보다 조금더 방문자가 더 나오고 수익은 비슷합니다. 현재 위 블로그는 3월 후반때 펍벤으로 10달러까지 떨어졌지만, 지금은 아래와 같은 수익이 나고 있습니다. 아차 펍벤이전 하루 7-8천명 들어오던 블로그 였지만 지금은 3-4천명의 유입이 들어옵니다.

 

티스토리-현재-수익
주간수익

 

주간 300-320달러 사이 수익이 발생함으로 일 40달러이상의 수익이 나오고 있습니다. 해당블로그는 2년조금 넘은 블로그로 잡블로그 입니다. 저품질이후 원래 잘나오던 글들은 모두 사라졌고, 멋대로 만든 키워드로 유입이 점점 늘어 나고 있네요.

 

 

▣ 가장 글이 많은 블로그 CPC

 

가장글이 많은 블로그가 저에게 가장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오래된 시간을 넘어, 이것저것 실험하고, 일기, 잡글, 농담, 분노, 일일희비가 멋대로 적혀있던 블로그가 정말 힘들때 가장 먼저 저에게 손을 내밀어 줬습니다.

 

애드센스-CPC-단가
CPC단가

 

펩벤을 당했고, 방문자는 줄었지만, 이전 수익보다 더 증가하게된 이유는 CPC단가가 기존 0.3정도였는데 0.5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방문자도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나 정말 나만의 키워드로 들어오는 유입입니다. 그러하기에 더 소중하고 값진거라 생각합니다.

 

 

해당 블로그(승민이아빠) 또한 오랜시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원래 다음 저품질, 네이버 저품질 이였지만, 어느순간 네이버 저품질은 풀렸고, 다음저품질은 풀렸다가 다시 저품질 오고 현재는 저품질입니다. 해당블로그도 참 고마운 블로그 입니다 매일 40-50달러의 수익을 주고 있으니간요.

 

 

티스토리-연금형-블로그
연금형 블로그

블로그 연금 만들기는 꾸준함

 

이말을 하고 싶어서 위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느낀 블로그의 결론은 꾸준함입니다. 그리고 내이야기, 내삶, 그안에 광고성 포스팅도 포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을 좋아하면 여행에 관한글, 음식을 좋아하면 음식에 관한글, IT에 관심이 많으면 프로그래밍 관련 글, 서식정보에 관련글, 먹방 정보글, 맛집글등 다양합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꾸준히 적고 있습니까? 블로그로 연금받고 싶다고 생각하셨다면, 우리도 블로그에 꾸준히 연금을 받을수 있께 씨앗을 뿌려주어야 합니다. 매일 매일 언제까지 적어야 하냐고 묻는다면,

 

어린아이일때는 부모가 손이 많이 갑니다. 그러나 청소년이 되면, 어느정도 바라보면서 적당히 도와주면 됩니다. 그이후 성인이 된다면 함께 즐기면서 친구처럼 이야기하며 가끔씩 하고픈말을 적어도 되지 않을까요?

 

"평범하기에 블로그 하나로 하루 100달러 이상은 무리라는것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한개로 50달러 목표로 100달러가 되기위해 2개로, 3개로 4개로 꾸준히 하면 된다 생각했고, 그러면 퇴사할수 있겠다 그런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 연금형 블로그

 

그렇게 저는 퇴사하기 위해 연금형 블로그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물론 이미 회사 월급보다는 많은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유튜버들이 쉽게 말하는 300만원이 아니라,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고 몇년이 지난후 블로그 하나당 50달러 달성 블로그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있습니다.

 

평범하기에 한개로 안되면 두개로 한다 생각했습니다. 두개로 안되면 3개로 하면 됩니다. 그만큼 더 힘들지만, 남들이 쉽게 말하는 월 천만원  나라고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그과정이 힘들고 좌절하고 할지 몰라도, 내가 노력한만큼 거북이 였지만, 그랬던 만큼 나와 함께 했던 블로그들은 내가 좌절했을때, 그들이(블로그) 포기하지 않았다고 저에게 시그널을 주었습니다.

 

처음 블로그들이 저품질로 힘들어 할때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계속할수 있다고 노출도 안되는 블로그들에게 무작정 글을 8개월 이상 적어나갔습니다. 그렇게 적다보니 네이버 저품질이 풀리고, 다음에 안나오던 블로그들이 네이버와 구글에 노출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내 블로그를 방치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펩벤으로 무너질때, 내블로그들은 저의 좌절을 새로운 방향의 수익으로 보여줬습니다. 그렇게 그동안 바라보던 블로그의 방향이 조금 변화하게 되었고, 지금것 단순 무식하게 적어온 길이 어쩌면 변화가 심한 블로그라는 플렛폼에서 단순 무식함이 가장 안전한 백신이 아니였나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누구나다 블로그로 일 40-50달러 수익을 낼수 있습니다. 다만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달라서, 그것이 누군가는 몇달만에, 누군가는 몇년만에 나타날수 있습니다. 그러나 확실한것은 몇달 만에 일 40-50달러 수익을 이룬 사람보다 몇년만에 일 40-50달러 수익을 낸사람이 연금형 블로그에 가깝게 맨탈 강하게 나아갈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글은 제가 격고있는 블로그의 방향에 대한 내용이며, 나의 겸험을 토대로 나와 같은 길을 가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꾸준함과 포기하지 말고  행복하게 하다보면 좋은 결실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블로그로 연금 만들기 하루 50달러 포스팅을 줄입니다.

 

 

▣ 회사를 그만두지 못하는이유

 

용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용이가 생길때는 아마도, 블로그 수익으로 건물을 사서, 매달 월급만큼의 수익이 나오면 회사를 그만두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제는 부동산공부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하다보면 이번에도 되겠지요. 아무것도 모르기에 그냥 실천해 봅니다.

 

 

 

승민이아빠 검색 치시는 분들께

반갑습니다 승민이아빠 입니다. 제가 이 글을 적게 된 이유는 한 달에 100번 정도 승민이아빠란 검색어로 사람들이 유입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저희 애드센스 스쿨 회원분들이겠지요, 보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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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블로그 준비 하세요

안녕하세요. 승민이아빠 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간 또 이렇게 연말연시 가까워 질수록 인사발령 및 퇴직 하는 사람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있습니다. 예전의 기억을 잊을수 없네요. 어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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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 2021.08.07 19:23 신고

    귀한 내용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많은 용기 얻고 갑니다~!!

    • 2021.08.08 00:56 신고

      곰손이님 오늘도 화이팅 하시고요. 포기하지 않고 하다보면 늦을지언정 도착지는 같았습니다.

  • 2021.08.07 20:52 신고

    이제 막 수익이 나기 시작한 블로거로써 힘이 되는 글이네요. 꾸준함이 무기라고 믿는 저에게 든든한 날개가 생긴 기분입니다.

    • 2021.08.08 00:57 신고

      목표는 정해져 있고, 목표를 향해 하나하나 스스로가 채워갈지, 남들이 가본길을 미리 사볼지는 스스로가 결정하면 됩니다.

      다만 스스로가면 모르는답 투성이라 힘이들고 어렵겠지만, 그과정에서 스스로만의 경험을 쌓게 된다 저는 생각합니다.

      거기서 블로그의 향후 방향은 틀려질거라 생각이드네요.

  • 감마
    2021.08.08 13:04

    글이 저의 성향과 너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할 줄 아는건 무식하게 글쓰는거 뿐이 없는데 , 매일 매일 도대체~ 무슨 글을 써야할지 고민고민하다 겨우 하나 쓰고 잠들고를 반복하며 남들은 금방 몇십 몇백달러 버는거만 보이는데 , 전 1년이 넘어도 겨우 10달러 유지도 힘들어서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ㅎㅎ승민아빠님의 글이 꾸준함에 불을 집혀 주네요. 감사합니다

    • 2021.08.08 18:13 신고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도 남들보다 못하더라고요. 그냥 그게 나라고 생각하고 묵묵히 하다 옆을 보니 그때 많이 벌던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가고 없었습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로직의 변경, 저품질, 펍벤, 다양한 문제점들이 찾아옵니다.

      남들보다 늦었기 때문에, 큰 좌절보다는 하나하나 고쳐나가다 보니, 큰 편차가 없어지더군요.

      블로그하나로 큰돈을 벌고 있는것이 아니기에, 충분히 변화에 대응 할수 있는 총알(포스팅)들이 모여 있어, 문안하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 오늘도 화이팅 하자고요

  • 2021.08.08 20:07 신고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사실 잦은 야근에 힘이들더라구요
    처음 시작할때 일기처럼 소소한 일상을쓰는것이 목적이였으나 막상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ㅎㅎ아무쪼록 글 잘읽고
    갑니다 ㅎㅎ남은 주말 잘보내세요 ㅎㅎ

    • 2021.08.09 10:24 신고

      맞아요 직장인이 블로그까지 할려고 하면 힘들지만, 미래를 대비하는 파이프라인 씨앗이라 여기고 기쁘게 한다면 할수있을겁니다.

      퇴직하고싶은데, 블로그가 있어 정말 다행입니다

  • 쾅쾅쾅쾅
    2021.08.09 10:20

    좋은 내용 공유 감사드립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된 저에게 큰 용기가 되네요

    • 2021.08.09 10:26 신고

      요즘 블로그하면 좌절많이 하게 되더군요. 특히 새로 시작하는 블로그가 저품에 너무 빨리 유입이 줄어드니,

      포기하기가 쉽더군요. 그런것을 잘이겨내야 할것같습니다

  • 서우아빠
    2021.08.21 23:45

    항상 승민아빠님 본받으며 살려고 하는데 자꾸 게으름만 부리게 됩니다. 항상 큰 동기부여 받고 있습니다. 언젠간 성공해서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네요.

    • 2021.08.22 09:43

      안녕하세요 서우아빠님 ^^ 게으름이 아니시겠죠, 무언가 다른 할일들 때문일겁니다.

      저도 많이 게을러 졌어요. 저품질과 펍벤때문에 예전처럼 물량으로 많이 적는게 다가 아니다 그런 생각도 들고요.

      성공이란 단어를 예전에는 꿈꿧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성공이 무언데? 남들이 납득할수 있으면 성공인가?

      아니면 내가 만족하면 성공인가? 일생이 그렇게 길지가 않다는 생각을 요즘 해봤습니다.

      아이가 자랄때 함께해야할 시간? 나중에 일억 천금을 벌어도 그시간은 돈을 주고도 살수 없다는 생각을 해봤고,

      돈에 너무 억메이지 말자, 나는 미래에서 이시간을 억만금을 주고 사정사정해서 다시 왔다고 생각을 역으로 해봤습니다.

      서우아빠님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자고요. 지금도 잘하고 있으니 자식있는 부모로써, 금전적으로 잘해주는것도 좋지만, 조금의 시간을 함께 해주는것도 중요하단것을 그전 빡포만 할때생각해보니 부끄럽네요.

      모든게 시기가 있더라고요. 잘하실수 있을겁니다. 서우아빠님 화이팅. 억만금을 들여 우리는 이시간에 다시 왔는데 하루 몇십 몇백 달러에 일희일비 하지 말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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