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블로그 준비 하세요

퇴직연금 블로그 준비 하세요

안녕하세요. 승민이아빠 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니간 또 이렇게 연말연시 가까워 질수록 인사발령 및 퇴직 하는 사람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있습니다. 예전의 기억을 잊을수 없네요. 어쩔수 없이 인사발령을 따라야 했던, 아니 도살장에 개끌려가듯 가야했던 예전의 제모습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게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퇴직연금 블로그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퇴직연금

급작스런운 퇴직 및 인사이동

 

시간이 지날수록 회사라는 테두리가, 달면 삼키고, 쓰면 버려버리는 풍조가 더 깊어진다 생각이 듭니다. 내 젊음 회사를 위해 노력했지만, 기존 옛날 선배님들은 그러 하셨죠. 하지만 40대인 저또한 어느정도 집안일 보다는 회사일이 먼저였기에 당연히 회사에 더 시간과 모든것을 회사일정에 맞추었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것은 인사이동의 칼바람,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이놈의 인사이동은 전문성이 하나도 없습니다. 어느자리가 비면, 그것을 메우려고 본사 상급자가 여기저기 전화해보고 걸리는 사람 그냥 가라고 합니다. 과연 그들이 나에대한 배려를 해줄까요? 그들도 살아남기위해 그러는 것일텐데, 자기 살기 바쁜사람 데리고 먼 소리할까요.

 

 

 

너나 잘하세요

 

그렇게 3년전인가 내의사와 상관없으며, 회사의 충성적인 마음으로 내가 안가면 다른 아랫 후배가 가야하니간 차석인 내가 가는게 옳다고 무작정 죽도록 가기 싫었던 집과 출퇴근하면 3시간 거리인 그곳으로 원룸을 얻어 가게 됩니다.

 

 

그때 심정이 어린 아들 남겨두고 가야하는 부모마음, 눈에 넣어도안아플 6살짜리 아빠랑 놀기좋아하는 아이를 놔두고, 매일 날 찾는 그녀석을 두고 가야하는 가장의 심정은 지금도 치가 떨립니다. 이것이 회사만을 바라보고 살던 제가 삐뚫어진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돈되는건 다 찾아 다녔습니다.

 

 

 

무자본 으로 할수있는것

소자본으로 수익 낼수 있는것 찾기

 

처음에는 다 때려치우고, 고향으로 내려와 백화점내 베스키라빈스나 퇴직금 다 털어넣고(일반 매장은 너무비싸더라구요) 해볼까 가 계약까지 갔다가 그만두고, 고깃집을 해볼까, 커피숍을 해볼까, 그당시 디저트39 핫해서 이걸 해볼까도 했지만, 발로 뛰어보니 쉽지가 않더라구요.

 

 

모두다 인테리어비, 즉 초기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어가고, 위치가 좀 괜찮으면 가게 월세에 지금은 없는 권리금까지, 만약 그때 회사를 그만두고 창업을 했더라면 더욱더 어려운 삶을 살고 있었을거라 생각 합니다.

 

 

 

너무 서글프다

 

주말마다 발령난 곳에서 집까지 고속도로를 내려오면서 슬프기도 하고 이짓이 뭐하는 짓인지 분노가 되어, 다시는 이러한 삶에 휘둘리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위험한건 절대로 안하는 스타일인데 비트코인에 손을대서 수천만원을 날리기 까지 했습니다. 세상에 공짜 없는데 그당시 여기를 벗어나야 된다는 생각이 너무나도 강해서 하루 자고 일어나면 2배 3배 올라가는 비트코인의 끝차를 타게 됩니다.

 

 

박상기의 난, 그때 마이너스통장까지 당겨서 투자, 아니죠 광기어린 투기 같이한 비트코인도 아닌 알트코인은 10/1더 박살이 나서 아직도 올라오지 못하고 남아 있네요. 이렇게 또다른 상처를 입고 비트코인 이전에 소소하게 자본이 안들어가던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그당시 너무 소소한 금액이라 신경도 안썻지만 매일 매일 뭐라도 적었습니다. 자 지금부터입니다. 당신이 블로그를 시작해야하는 이유를 승민이아빠가 말씀드립니다.

 

 

 

이상황은 분노해야 된다

 

▣ 당신이 블로그를 해야하는 이유

 

  • 처음시작에 노트북 또는 pc만 있으면 된다

  • 꾸준히 할수있는 끈기만 있으면 된다

  • 블로그를 하면서 세상에 눈을 뜨게되었다

  • 내가 잘때도 돈을벌어다 주는 우리가 늘 꿈꿔왔던 그것이다

  • 처음에는 소소해도 미래에는 내 땅이 될것이다

  • 즉 블로그는 연금도 되고 사업도 된다

 

아이와 떨어져 외롭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그렇게 투자아닌 가상화폐는 망했고, 결국 남은건 아무것도 없는 상황 블로그도 글을 쓰다 말다, 지식이 없어 저품질에 걸리니 아무것도 남는게 없더라구요.

 

 

 

심적으로 눌리는 심정

 

▣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자괴감

 

스스로 잘난맛에 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정상적인 생각과, 모나지 않은 성격으로 다른사람과 척을 진적도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또한 누군가에게 절대 피해를 줘 본적도 없으며, 나로인해 누군가가 피해를 받아야 하는 상황을 만든적도 없었습니다.

 

 

왜 내게 이런 상황이 생기는지 스스로 정말 많이 아파했습니다. 그렇게 점점 사람이 독해져 가더군요. 남들 다한다는데 아니 단한명이라도 그렇게 해서 윤택한 삶을 산다고 말하는데, 나는 왜 할수 없다고 말하는것인가 그것에 대한 생각과 고심으로 나도 할거다, 그리고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적었습니다.

 

 

 

하다보면 된다

한분야의 전문가

 

전문가가 무엇일까요? 예전에는 학벌 좋은 사람이 나와서 자신이 배운 어려운 말들을 유창하게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전부 우와,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대단하다고 찬양합니다. 지금에서야 저도 깨우쳤지만, 상대방이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무슨 전문가? 그냥 겉만 대충들은 알짜베기로 이젠 안보이네요.

 

 

세상도 이젠 바뀌었고요. 겉만 번지르한 사기꾼, 말만 번지르한 사기꾼 이젠 통용되는 세상이 아님을 저는 인지했습니다. 강의를 해서 수익을 내시는 분들도 요즘말로 찐(진짜베기)이 있고, 어설픈 말발만 현란한 사람이 있습니다.

 

 

어려운 말로 가르치는 사람들을 믿지 않습니다. 최소 그들은 상대방을 가르치는 배려부터 결열되어 있는것이니간요. 초보를 가르치면서 유창한 그분야의 말로 이야기 하면 초심자들이 알아 들을수 있나요, 이제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완전 초보

 

처음 블로그를 할때 완전 초보였습니다. 뭐하나 할때 아무것도 몰라서 하나를해도 시간이 배로걸리고, 누가 가르쳐줘도 하나도 못알아 먹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다릅니다. 내가 가진 블로그에 찾아오시는 모든 방문자을 다합치면 하루 6-7만이 넘어갑니다.

 

 

이전에는 오프라인 점포가 대세였다면, 요즘에는 블로그나 사이트 또는 스토어가 점포 및 상가를 대신합니다. 온라인 시대는 말이죠. 점포가 필요없습니다. 공장과 창고만 필요할 뿐입니다. 공장과 창고에서 내가 가진 온라인 점포로 물건을 보내주던지 내가가진 땅을 통해 구매자가 제품을 구매하던지 내 점포를 거쳐서 가면 나는 수익이 생기는 구조로 세상은 변천했습니다.

 

 

초기 비용은 pc 또는 노트북 그리고 인터넷 또는 휴대폰 핫스파 이것만 있으면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이제는 시간에 투자해서 하나하나 깨지면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잘할수 없고, 깨지면서 실력도 상승하는 것이니간요. 그렇게 퇴직연금 블로그는 당신의 국민연금보다 더 확실한 수익을 만들어 줄것입니다.

 

 

 

디지털 노마드

 

그렇게 시작한 1개가 두개 세개 되고, 말도 안되는 인사발령, 퇴사를 막상 당하게 될때 유용하게 쓸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 비굴해지지 않게 당신에게 힘이 되어 줄것입니다. 물론 고정으로 받을수 있는 금액이 아니라 불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온라인이란 세상은 끝이 없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한회사의 대표이사의 영향력이 크다지만, 온라인에서는 내가 만들어놓은 내가 하고있는 공간에서는 그들보다 저의 입지가 훨씬 더크니간요. 또한 언젠가는 나에게 함부로 대한 그들 그기업에 불매운동, 경쟁사 제품 홍보, 블로그들과 연대해서 무슨 일이든 할수 있으니간요. 소셜미디어의 파워처럼 꾸준히 하다보면 새로운 무언가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니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절대 그들은 당신을 아껴주지 않습니다. 필요할때 사용하고 필요없으면 버려버림니다. 그렇게 변한 기업에게 예전 선배님들 처럼 직장에 목숨걸면 본인만 그리고 당신의 가족만 힘들어 지겠죠. 젊은 사람이라면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수익 블로그와 브랜딩화 할수 있는 블로그, 그것이 당신의 입지를 넓히세요. 그래서 합당하지 않는 이유로 당신을 막대하는 그들에게 당당히 이야기하세요. 댓거든 그리고 파워블로거가 되어서 소심한 복수도 해보세요. 이젠 세상이 변했습니다. 점포로 사람이 오지 않습니다. 그것을 기억하세요. 이상으로 퇴직연금 블로그 준비하세요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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