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노출 변화 생각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노출 변화 생각


최근 들어 네이버 포털에 티스토리 블로그의 노출이 늘어나고, 웹사이트에 썸네일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존보다 방문자가 늘어난 경우도 있지만 되려 이런 변화에 탑승하지 못한 티스토리 블로그도 있습니다. 이처럼 티스토리 블로그가 네이버 로직 변화에 대한 개인적 의견을 남겨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노출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노출 변화

 

네이버에 주로 노출이 많이 되는 블로그 중 하나인 승민이 아빠 블로그도 최근 네이버 로직 변화에 의해 방문자가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채워지고 있습니다. 한때 갑작스럽게 방문자 반토막 반토막을 주던 네이버가 갑자기 이번 로직의 변화에 티스토리를 뷰텝에도 나오게 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현상을 보면서 되려, 걱정도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몇일전에는 웹사이트에 티스토리 썸네일이 나오기 시작하며 방문 유입이 또 조금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뻐해야 할 일에도 왜 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네요.

 

 

▣ 환경의 변화

 

네이버의 로직변경은 예전부터 있던 일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로직을 너무 많이 변경하는 바람에 좋았다 슬펐다를 블로거들 뿐만 아니라 검색 유입을 통해 들어오는 사이트, 스마트 스토어 등 이러한 변화에 대처하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

 

이러한 변동성이 심해지면서 많은 블로그들과 웹사이트 관련자들이 국내에서 네이버의 파워적인 유입을 알면서도, 구글을 기준으로 그들의 방침에 맞추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 구글이 원하는 표준적인 SEO방침에 따라 글을 쓰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도 한때는 네이버 키워드 기준과 네이버가 좋아할 만한 글들을 찾아 적었습니다. 그런데 몇 번의 로직 변경으로 인하여, 네이버를 신뢰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방문 유입 1등 공신이 네이버이지만, 언제든 내쳐질 수 있다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구글 검색 위주로의 포스팅을 다른 블로그에서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승민이 아빠 블로그는 구글보다 원래 네이버 친화적이었고 네이버를 그저 지나치기에는 잃는 것이 너무 많아 해당 블로그는 네이버 친화적으로 아직도 적고 있습니다.

 

역행하는 것 같지만, 지금처럼 네이버가 타사 블로그들과 상생하여 좋은 정보를 웹상이든 뷰텝이든 공유할 수 있도록 막지 않는다면, 보다 필요한 고급 정보를 네이버에서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방문자의 급감 급등

 

티스토리를 운영하면서 블로거는 아무런 힘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정말 좋은 대형 채널이 아니라면 살아 숨 쉬는 포털의 무쌍한 변화 앞에 촛불보다 못한 나약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면서 이일을 업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최근 들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1-2년 해보고 모든 것을 파악했다 생각하지 마세요.

 

잘되던 블로그 파이프라인들이 포털의 지각변동에 의해 리셋보다 못하게 변화할 수도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해당 블로그 방문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한때 가장 방문자가 유입이 평균적으로 많을 때는 일평균 1만 명 한 달평균 20만후반 30만초반정도의 방문유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네이버의 변화로 네이버 유입이 반토막이 더 나버립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도 계속 그렇게 유지가 되면서 한달 12 -13만 명 내외로 유지하게 됩니다. 그 이후 또다시 엄청난 변화가 왔습니다.

 

월간 방문자

2022년 1월부터 갑자기 네이버 검색 유입이 또 줄기 시작하며, 2월 3월 4월에는 네이버 저품질처럼 네이버 방문자 엄청 줄고 유입경로에 네이버 초록색 N자를 찾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멘붕이라는 게 왔던 것 같네요. 해당 블로그뿐만 아니라, 다른 네이버 노출 블로그들이 큰 타격을 입었는데, 그때부터 다른 블로그들을 네이버가 아닌 구글 위주로 글을 쓰고, 워드프레스를 하려고 노력을 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4개월이 흐르고, 갑자기 5월 어느 달부터 네이버 로직이 변화하면서, 해당 블로그 및 여러 블로그가 네이버 로직에 탑승을 한 것 같습니다. 다시 네이버 유입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최근 네이버 로직의 변화를 보시면 아래 상황과 같습니다.

 

 

▣ 네이버 로직 변화 2가지

  •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VIEW노출 많아짐
  • 웹사이트 썸네일 노출

티스토리 뷰텝노출
VIEW노출
웹사이트 썸네일 노출
웹사이트 썸네일

 

예전부터 뷰텝에 노출되고 있던 블로그들도 있지만, 최근에는 너나 할것없이 뷰텝에 노출되는 티스토리 블로그들이 늘어났습니다. 또한 기존 웹사이트란에 썸네일이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제는 뷰텝처럼 웹사이트나 블로그 썸네일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정말 좋습니다, 네이버가 네이버가 아닌 다른 블로그 및 사이트에 대해 많은 신경을 써주는 것 같은데 분명한 건 네이버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또다시 로직의 변경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 의견
블로그 개인적 생각

티스토리 네이버 노출 개인적 생각

 

지금처럼 네이버가 티스토리를 계속 노출을 해줄 수도 있고 반대로 갑자기 쳐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만약의 사태도 생각하시고, 지금 당장 잘된다고 전업을 하거나 올인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는 경기침체도 오고 한해 살아가기 많이 힘들어질 것 같아요. 이럴 때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최대한 활용해서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눈을 똑바로 뜨고 코베이지 않게 신중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 검색 유입은 롤러코스터

 

검색유입은 언제든 포털의 로직 변경에 의해 줄어들 수도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이해하고 이번에 탑승하지 못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지금 탑승하고 있다고 자만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편향된 글쓰기보다는, 다양한 방식으로 글을 쓰는 것도 어쩌면 블로거로써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 포털에는 유사한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의 경험을 개인의 생각에 맞게 적은 글은 단 1포 스팅일 뿐일 겁니다.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글과, 개인적 경험을 나누는 글 이모 든 것이 잘 조합이 될 때, 거부감이 덜한 좋은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이제야 그런 것을 조금 알아가고 있습니다.

 

 

▣ 방문자가 많아야 꼭 수익은 아니다

 

뭐 엄청나게 외부 유입을 잘하시는 고수분들이야 하루에 몇십만 명을 외부로부터 끌어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같은 초급자는 그러기가 힘이 듭니다. 물로 어느 정도 따라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단점을 감수해야 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2021년 하루 1만 명 유입에서 4천 명 때로 많이 줄었지만, 그 4 천명의 검색 유입은 절실히 원해서 들어오는 검색 자여서 그런지 클릭수와 오히려 CPC 단가가 2배로 오르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2022년 네이버 유입이 갑자기 사라질 때는 타격이 있었지만 다시 흐름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아래 포스팅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티스토리 애드센스 수익 공개 월 200만원

5년 만에 티스토리 애드센스 수익을 공개해볼까 합니다. 애드센스를 통해 꾸준히 수입을 낸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포털의 변화와 특히 잡블 로그로 꾸준한 수익은 말이 쉽지 어렵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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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수익창출 꼭 봐야할 사항

오랜시간은 아니지만, 몇년 전부터 다양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하면서 블로그 수익창출과 관련된 개인적인 경험과 의견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처음 블로그로 돈벌수 있다고 들으신 분들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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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잘하는 거 한 가지는 알고 있습니다. 다른 이들처럼 수익을 급상승하는 비법은 몰라도,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나의 수준에 맞는 글쓰기를 할 수 있는 것 그것 하나만큼은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블로그를 이제 시작하는 사람에게 몇 달 만에 100만 원 벌기, 이것만 하면 월 천만 원, 이런 키워드가 진실성이 있다 생각하지 않을 만큼 블로그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내공이 생긴 것 같습니다.

 

한 달 두 달 목표수익을 위해 우리는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가끔은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과, 나눌 수 있는 정보, 그리고 먹고살기 힘든 이 시기에 뭐라도 수익을 창출하고 싶은 마음이 조합되어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일거라 생각합니다. 저처럼 말입니다.

 

몇 달 만에 수백만 원 벌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타이밍과 시기에 많은 여건, 기술이지 꾸준함이 될 수 없습니다. 또한 그런 것은 제재라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기본 마음의 준비도 되지 않은 초보 블로거들이 그러한 맛을 먼저 보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1년을 해도 발전이 없다 수익이 없다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 또한 우둔하여 애드센스 승인만 10개월 걸렸으니 간요, 단 포스팅이 적어서 시간만 낭비한 건 아닙니다, 승인받기 위해 수백 개의 포스팅을 쓰고 너무 안해주서 글이 문제인가 싶어 수백개의 포스팅을 지우고 다시 쓰고 지금 생각하면 바보지만, 그러한 정보조차 몰랐기 때문에 10개월이란 시간이 걸렸나 봅니다.

 

차라리 그냥 놔둬도 몇 개월 뒤에 승인을 주던데, 매일매일 확인하고 글 쓰고, 퇴자 맞고, 3일 기다림이 2주가 되고, 2주가 4주가 되며 1달을 기다려도 거부됨에 대한 메일이 오지 않아도 계속 이것저것 해보면서, 마음은 정말 많이 상했지만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한 것이 시간 낭비인 줄 알았는데, 포털의 저품질 걸려 많은 애드센스 승인받으신 분들이 사라질 때 저품질 따위 별거 아니게 느껴져서 계속 글을 쓰게 되더군요. 그렇게 쓰다 보니 미미한 수익이란 것도 생기고,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처음에는 정말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그러지 말았음 좋겠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되신 분들이 이글을 본다면, 먼저 이 길을 지나온 인생의 선배로써 말씀드립니다. 됩니다.

 

당신도 하면 될 것입니다. 그 수익의 편차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하면, 계속 두두릐면, 열어줄 거라 생각합니다. 그게 나이와 상관없이 꾸준함과 자신의 마음을 담는다면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누군가는 감성적이라고 이야기하겠지만, 그러한 감성 없이 글을 쓴다는것은 오로지 자신만의 이익만 생각하며 글을쓴다는 것과 하등 다를 게 없는데, 그러한 글쓰기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꾸준함은 블로거의 진리이며, 자동화 포스팅과 같은 코딩 프로그램의 글과 다르게, 글을 작성하는 사람의 감성과 경험, 마음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제 마음이 전달되는가요. 이상으로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노출 변화 생각 포스팅을 줄입니다.

 

 

▣ 블로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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