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애드센스 광고차단 자주 하시나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활용해서 애드센스 광고를 하시는분들 광고차단 자주 해주시나요. 개인적으로 광고차단 하는게 너무 귀찮기도 하고, 해줄때마다 여러가지 딜레마가 함께 옵니다. 즉 건드릴때 마다 수익의 폭이 터무니 없이 달라지네요.

광고차단 한번쯤 해봤을것이다

 

머리로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험도 있습니다. 한꺼번에 애드센스 광고차단을 하지 않는게 수익적인 면에서 안정적이라고, 하지만 한번 할때 나의 손은 과감없이 차단을 누르고 또누르고 아예 모두차단을 해버리게 됩니다.

 

그러면 신들린듯 재미나게 광고를 한번에 수백개씩 제거해버립니다. 일단 외국어는 말할것도 없으며, 웹툰, 옷,신발 광고할것 없이 CPC단가가 내렸다 싶으면 아예 다 태워 버립니다. 그러다가 아차 싶어 돌아보면 이미 다 태워 버렸죠. 광고가 남아나질 않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렇게 몇일 지나면 새로운 광고가 채워져, 부족한 CPC단가를 보충해주거나 기존보다 못하거나 그러한 결과를 낳게 됩니다. 매번 광고차단 건드릴때마다 딜레마가 오네요.

 

▣ 요즘 차단은 그냥 한번에

그냥 광고찾기 누르고 모두차단 해버리네요.

 

 

 

일반적으로 광고 차단할때

 

일반적으로 예전에는 간이 콩알만해서 하나씩 차단을 했는데, 이제는 대놓고 모두차단을 해버린다. 즉 맘에 안드는 광고가 있으면, 그중 살릴건 살려야 하는데 해당 광고주가 광고하는 모든 광고를 날려버린다. 이런 갑질도 없다.

 

그러고 나면 수익이 저조해 진다. 그런다음 뭐하냐? 맞다 괜히 광고가서 자동광고, 수동광고 건드린다. 그러면 그럴수록 블로그는 더욱더 힘들어한다. 그런데 무슨 답이라도 있는듯 계속 건드리면, 무언가 아 ~ 잘못되었다 라는 느낌을 세하게 받는다.

그런 느낌이 나면 나는 한번씩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들어간다. 왜냐하면 쉐하면, 늘 변동이 있기 때문이다. 역시나 다를까 늘 1%등급이였다가 들어가보니 상위 2%등급으로 밀려져 있다. 이것을 보면 그래 이제 그만 건들어야지 그런 브레이크가 된다.

 

 

광고를 건드리는 이유가 있다

 

맞습니다. 광고를 건드리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당연히 수익이 떨어졌거나, 클릭수에 비해 CPC단가가 저조하거나 이러한 변동이 있을때, 시기적 환경은 고려하지 않고 일단 광고부터 건드리는 저도참 날로 먹을려고 하나 봅니다.

 

그 결과로 현재 수익은 또 바닥에서 바닥으로 향하가며, 교훈하나 배웁니다. 그냥 냅두라고, 백날 건드려봐야 좋을게 하나 없다. 휴가중인데 몇일 수익 바닥기는걸 보고 못참고 건드리니 맨붕이 오네요.

 

 

광고배치 및 자동,수동 광고 변경후 하루 이틀만에 확하고 변하지 않아요. 그걸 알면서도 하루에 몇번을 바꾸고 원상복구하고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고민할때 차라리 포스팅 한개라도 더 쓰는게 수익에 도움이 되겠네요. 저와 같은 분들이 많으실거라 예상하며 그분들께 공감하시나요 이렇게 물어보면서, 티스토리 애드센스 광고차단 자주 하시나요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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