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16집 타이틀곡 힘든건 사랑이 아니다

임창정 16집 타이틀곡 힘든건 사랑이 아니다

오늘은 승민이 아빠가 중2 때 이미 나에게로 노래를 들으며 임창정氏의 팬이 된 그때를 기억하며, 벌써 임창정 씨가 가수로 데비 한 지 30주년이 되었음에 축하드리는 마음으로 이번 16집 타이틀곡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에 대하여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임창정 16집

 

오늘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을 보면서 내가 좋아하던 가수를 보게 되었다. 남들처럼 따라다니며, 소통하며 그런 팬은 아니다. 어릴적 힘들 때 그 사람의 노래를 들으면서 훌쩍거리고, 그리고 누군가를 그리워하던 어린 시절 어쩌면 나에겐 임창정 씨의 노래는 가슴속 그리움 인지도 모른다.

 

 

한참 즐겁게 놀아야 할시기에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어가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적는데도 이미 나에게로가 흘러나오며, 내가 좋아하는 너를 너로서, 날 닮은 너, 나의 연인 등을 들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그때 그 마음에 다시 한번 마음이 시리네요.

 

임창정 팬입니다

▣ 임창정 팬이란?

누가보면 팬이라면서 그 사람의 노래를 다 알지도 못하고, 가끔 그 사람의 소식에 반응하며, 그저 멀리서 바라만 보는 식의 팬은 팬이 될 수 없는가? 사는 게 갈수록 버거워지고 하나를 해결하면 하나가 다가오는 이런 복잡한 삶에 그의 노래는 이래저래 바쁘게 살다 보니 잊고 지낼 때가 많았다.

 

그러다 어디선가 흘러나오는 그의 노랫소리 그사람의 목소리 음정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확실하게 다가온다 이 음색 이 목소리 바로 그다 "임창정" 하던 일을 멈춘다, 그저 그 음악에 감정이 이입되어서 멍하니 듣게 된다 아니 들었다 그리고 그의 노래가 끝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하던 일을 하는 나를 본다.

 

 

그의 목소리 그의 노래감정에 나의 마음이 나도 모르게 서게 만든다, 이런 나는 임창정 씨의 팬이라 생각하지만, 그의 팬클럽에 한 번도 그리고 그의 콘서트조차 한번 가보질 못했다. 이전에는 콘서트 티켓은 너무 비쌋다 즉 그런 마음가짐으로 나는 살았던 것이다. 콘서트 티켓은 사치다.

 

그렇게 살아왔는데, 이젠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니 그것은 사치가 아니다.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것, 내가 보고 싶은 것 그런 것에 대해 좀 더 관대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 생각하며, 이제야 임창정 씨 콘서트를 하게 되면 꼭 한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팬이라면 알아요

▣ 임창정 타이틀곡 나는 듣는 순간 알았다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에서 임창정씨가 차 안에서 노래를 부를 때 딱 듣는 순간 이 노래구나 이 노래가 타이틀곳이 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매니저 생각은 달랐던 것 같다. 그걸 보면서, 딱 임창정 씨의 노래인데 왜 아니라고 하는지 분명 다른 곡은 밝고 명쾌하고 좋긴 하지만, 그리고 지금 시점에 힘을 주는 곡이라 말하지만, 그 사람은 모르는 것 같다.

 

 

진정 임창정씨만이 주는 느낌의 노래는 밝고 명쾌한 것과 다른 그의 음색에서 주는 "마음" 나는 그 마음을 진심으로 좋아한다 그 마음이 바로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이 노래에 있었는데, 그의 직원과 같은 가족들은 모르나 보다. 하지만 그의 팬들은 바로 알아채지 나처럼 그 노래가 임창정 씨가 불러야 할 16집 타이틀곡이라는 것을.

 

이젠 행복하시길

▣ 임창정이라는 가수

이제 것 가수중 누구를 가장 좋아하냐고 물으면, 그런 거 생각한 적 없는데 그렇게 이야기했지만, 사실 오래전부터 임창정이라는 가수를 아니 그가 부르는 노래를 귀로 들으며,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나는 그를 알지만, 그는 나를 모르는 뭐 그런 팬과 가수 사이이다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어릴 적 나의 눈에 임창정이란 가수는 별나지만 노래 하나는 정말 가슴 후벼 파게 들어왔는데, 사람 또한 진국인 것 같다. 그런 그를 이제야 기회가 되면 꼭 한 번 그가 하는 콘서트에서 듣고 싶다 그의 목소리와 그의 모습을 TV에서만 보던 모습이 아닌 실물로 말이다.

 

 

마지막으로 그의 삶을 응원합니다 더이상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가수 계보를 잇는 그를 보며 나도 열심히 임창정 씨의 노래를 들으며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꼭 행복한 임창정 씨가 되시길 바라면서, 임창정 16집 타이틀곡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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