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크리스탈 케이블카 탑승 후기 가격

간만에 여수로 여행을 갔습니다. 아이들과는 여수 아쿠아플라넷을 다녀오고 그후 세계 4번째로 길다는 여수 케이블카를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고소공포증이 있거든요. 오로지 앞만 봤습니다. 그생생 리얼 이야기를 해볼가 합니다.



여수 크리스탈 케이블카


여수케이블카 생각보다 비싸다. 크리스탈(바닥보이는케이블) 왕복이 2만2천원 솔직히 나는 크리스탈을 탈필요가 없었는데 그냥 일반 왕복 15,000원 타면 되었는데, 여행왔으니 무조건 타봐야 한다고 말을해서 도살장 끌려가듯이 가족들에게 끌려서 여수 케이블카 크리스탈을 타게 되었습니다. 



편도와 왕복이 있습니다. 주차장은 모두 잘되어 있어서 주차장에 주차후 타면 됩니다. 또한 주말이였는지 몰라도 주차비는 받지 않았습니다.



1개의 케이블당 최대 6명정도 탈수 있습니다. 저희는 총 12명인지라 2대의 크리스탈에 나누어서 탔습니다. 그런데 2명이 오셔도 케이블 인원수대로  딱 넣어주는게 아니라 2명이면 2명이 타고가고 3명이면 3명이타고가고 그렇게 딱딱 마추어서 탈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한케이블에 6명 꽉채웠는데 왜 좀 할인을 안해주나 ~~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 그럼 다음으로




고소공포증이 있는 저로써는 일단 출발후 바닥을 보는 그때부터 얼음. 눈의 초점은 이미 멀저 저멀리 보고 있으며, 앞에 앉은 가족들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는데 집중안하면, 혼이 빠질것같더군요. 그런데 솔직히 많이 무섭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엄청 안정적으로 케이블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기 때문이죠. 흔들림없는 그런 느낌



가끔 어느구간에 철컹 하는것만 빼곤 아주 안정적으로 케이블은 이동되었습니다. 편도 도착하면 아쿠아플라넷도 보이고 아하 여기랑 저기랑 연결되어 있구나 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커피가게는 정말 많더군요. 저는 그렇게 편도에 내려서 주변 구경한후 바로 다시 케이블카를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왕복)여기서 잠깐 전에 끈었던 영수증 절대 버리면 안되요. 그걸 보여주고 또타야하니간요.



바닥 찍은 사진 뿐이냐구요. 아뇨 사진정말 많이 찍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 얼굴이 나오는걸 싫어하는 분들이 있어서 주변 풍경은 남기지를 못하네요. 음 솔직히 크리스탈의 좋은 점은 모르겠어요 바닥 볼라고 타는건 아니기 때문에 왕복비용으로 보았을때 크리스탈이 7천원정도 더 비싸잖아요.



저라면 크리스탈 안탈겁니다. ㅜㅜ 바닥보는거 정말 무서웠어요. 그래도 즐거운 여수 크래ㅣ스탈 케이블카 탑승 후기 였답니다. 가격은 아래 사진으로 대신할게요.



이상으로 여수 크리스탈 케이블카 탑승 후기 가격 포스팅을 마칩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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