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LOVE1004 2021. 6. 26. 17:59
밀양에 다녀가시는 분들이 볼만한 곳은 역시나 밀양 대표적인 사찰 표충사를 추천해봅니다. 오늘 가봤는데 아직까지 사람들이 많이 없어, 한적한 사찰의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간단한 밀양 표충사에 대한 여행 정보를 이야기해볼게요. 밀양 표충사 밀양 표충사에 가다 보면 표충사에 들어가기 전 주차장들이 있습니다. 그곳에 주차하지 마시고, 위로 표충사가 나오는데 까지 차로 쭈욱 들어가시면 됩니다. 그러면 차량 주차비 및 인당 비용을 지불하고 사찰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표충사 표값 내는 곳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는데, 거기에 주차하지 않고 절로 차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곳에도 주차를 할 수 있으니 방문자가 엄청 많지 않은 이상 그곳에 주차를 하면 될듯하네요. 6월 말 절 앞 주차장은 넉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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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OVE1004 2020. 8. 18. 11:39
얼마 전 울진에 놀러 갔습니다. 놀러 간 울진 바다가 너무 깨끗하더군요. 민박 바로 앞에 해운대만큼은 아니지만 해운대처럼 하얀 모래와 아이들이 수영할 수 있는 적당한 수심,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 거기서 잡은 놀래기, 이모 든 것이 울진 민박 여행지에 있어 추천 공유합니다. 때묻지 않은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일 낚시가 아닌 반도로 놀래기 잡기 소제목처럼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낚싯대가 없이 민물에서 잡는 반도 그물로 떠서 잡을 수 있을 만큼 자연산 놀래기가 많은 그곳 울진의 작은 어촌마을에 있는 동해회 민박집을 추천합니다. 아래 우리가 어떻게 수심이 깊지 않은 그곳에서 반도를 들고 잡았는지 잡는 모습과 잡은 놀래기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생각보다 놀래기도 컸습니다. 제가 이제 것 잡은 놀래기 중 가장 큰..
여행 LOVE1004 2020. 3. 13. 14:46
답답해서 집인근 울산 태화강 태화루 야경을 보러 갔습니다. 전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서 최악인 상황입니다. 그로인한 경제적여파 여러분은 와닿지 않는지요. 주식이 엉망이 되어 사이드카 발동을 어제, 금일 하고 있습니다. 손실이 장난 아니시죠. 저와 같은 개미들은 팔지도 사지도 못합니다. 어설프게 매수 했다가 오늘처럼 낭패를 보기 쉽상이니, 이럴땐 한적한 밤에 나가서 시원한 바람이 부는곳에서 바람을 느끼는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한 방법이 아닐까합니다. 태화강 야경 울산에 토박이로 오래 살고 있네요. 시간이 흐르니 주변 환경도 변하고, 많은것들이 들어 섰습니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그때 그것좀 사놓을걸, 매번 이런 후회를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저런곳이 개발되겠어 또는 저긴 너무 낙후되었는데, 생각한곳 들..
여행 LOVE1004 2019. 11. 24. 21:13
오늘 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아침에는 가랑비 처럼 비가 오는데도, 분위기는 늦가을 정서가 느껴질만큼 춥지도 덥지도 않았네요. 아침에 강아지와 산책을 하면서 울산 가볼만한곳이 어딜까 고민하다가 12경중 하나인 대왕암공원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가을의 늦자락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우중충 한것이 날씨가 왜이래 하며, 강아지와 동네 한바퀴 하러 나갔습니다. 어라 그런데 생각보다 온도 및 습도가 좋더군요. 휴대폰으로 연결된 줄달린 이어폰. 요즘 줄달린 이어폰은 안쓴다고 하던데.. 옛날 사람인가봅니다. 아무튼 휴대폰으로 들려오는 음악소리 늦가을 아침 분위기와 잘어울렸습니다. 울산 12경 울산사람들은 울산 12경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12경에 어디가 포함되는지 잘모르죠 솔직히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